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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정후-김혜성 다음은 송성문? "메이저리그 진출설 와전됐다, 사실은..." (0.83)
▲ 송성문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설에 대해 송성문(29)이 직접 입을 열었다. 얼마 전부터 송성문이 이번 시즌이 끝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쏟아졌다. 송성문이 한 인터뷰에서 선배 김하성의 조언을 들었다며 메이저리그 도전 가능성을 내비치는 듯한 말을 했기 때문이다. 송성문의 소속팀이 키움 히어로즈인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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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34)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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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급' 괴물 또 있었네…'3홈런+OPS 1.416' 이정후, NL 이주의 선수 놓쳤다 (0.17)
▲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으로 5-4 역전승을 이끌었다. 6회 역전 3점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하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와 3연전에서 홈런 3개를 쏘아올리며 위닝 시리즈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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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행 벌써 급물살…거물 에이전트도 직접 방문, 강정호도 "무조건 간다" 극찬 (0.07)
▲ 김도영은 지난 시즌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최소경기 30홈런-30도루, 최소 타석 내츄럴 사이클링히트, 단일시즌 최다 득점(143득점)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어바인(미국 캘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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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KBO, 김혜성 MLB 사무국에 포스팅 요청…히어로즈 ‘ML 사관학교’ 명맥 잇나 [공식발표] (0.01)
▲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간다. 키움은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혜성에 대한 포스팅 공시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KBO도 ”키움 구단의 요청에 따라 김혜성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포스팅하여 줄 것을 메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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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에 600억 안긴 황금의 시간…과연 김혜성은? "30개 구단과 협상" 운명의 포스팅 시작 (0.01)
▲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의 포스팅 절차가 본격화된다. 키움은 4일 오전 KBO에 김혜성에 대한 포스팅 공시를 공식 요청했고 KBO는 키움의 요청에 따라 김혜성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포스팅해줄 것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요청한 상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포스팅의 시간이 다가왔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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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CHOO'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인사…“야구에 목숨 걸었던 선수로 기억에 남고파” [일문일답]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간 후 “미국에서부터 밤낮으로 내가 뛰는 경기를 봐주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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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최지만 그리고 김하성, '40G 만에' 김하성 시즌 11호 홈런 터졌다! K-빅리거 홈런 역대 3위 (0.00)
▲ 김하성이 40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홈런 3위에 올랐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40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통산 47호 홈런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통산 홈런 3위에 올랐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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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극 배트’ 기운 받았나… 김하성 멀티히트에 투혼의 다이빙, 가을야구가 보인다 (0.00)
▲ 김하성은 18일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 게임을 펼쳤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9에서 0.231로 올랐고,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697로 올랐다. 김하성의 타율은 7월 29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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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얼마나 좌절했으면 헬멧 집어던졌나, 어깨 부상으로 이탈… FA 앞두고 이게 무슨 날벼락 (0.00)
▲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3연전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 8번 유격수로 출전했으나 3회 상대 견제에 맞서 귀루하던 도중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에서 빠졌다. ⓒ연합뉴스/AP통신 ▲ 샌디에이고 구단은 김하성의 부상에 대해 “오른 어깨를 다쳤다”고 공식 발표한 상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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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