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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신재웅·정의윤·고종욱 재계약 불가… 정상호 은퇴 (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랜더스가 31일 내년 시즌을 대비해 일부 선수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신재웅을 비롯한 투수 8명과 정상호, 정의윤, 고종욱을 포함한 야수 7명 등 총 15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정상호는 선수 은퇴 의사를 밝혔다. ※ 방출 선수 명단(총 15명)- 투수(8명) : 강지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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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욱-정의윤까지 방출… 독한 SSG, 이제 이름값-나이 중요하지 않다 (0.00)
▲ SSG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고종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가 시즌 종료와 함께 대규모 재계약 불가 리스트를 발표했다. 그간 팀에 큰 공헌을 했던 선수들도 몇몇 포함됐다. 아픈 일이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겠다는 프런트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됐다.SSG는 “내년 시즌을 대비해 일부 선수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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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게임노트] ‘정상호 2안타+최수빈 3타점’ SSG 퓨처스팀, 고양에 끝내기 승리 (0.00)
▲ 1일 고양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둔 SSG 퓨처스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베테랑 포수 정상호는 첫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SSG 퓨처스팀은 1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7-6,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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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구] 김원형 감독 "이건욱 투구 자세, 면밀하게 보고 고쳐야" (0.00)
▲ 이건욱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면밀하게 보고 고쳐야."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21일 선발 등판한 이건욱 경기력을 안타까워했다. 이건욱은 21일 삼성을 상대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8피안타(3피홈런) 6볼넷 1탈삼진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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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SSG 비상' 르위키, 옆구리 근육 미세손상 3주 안정 필요 (0.00)
▲ 16일 인천 KIA전 도중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강판된 아티 르위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외국인 투수 아티 르위키(29)의 이탈 소식에 한숨을 내쉬었다. 장기 부상은 아니지만 한 달 정도는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르위키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2회 나주환을 상대하던 도중 오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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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8㎞’ 하재훈 재활 일정 마무리… 구원왕, 4월 돌아오나 (0.00)
▲ 좋은 평가 속에 재활 일정을 마무리한 SSG 하재훈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다소 고전하고 있는 SSG 불펜이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 2019년 구원왕 하재훈(31)이 긍정적인 보고서 속에 당초 예정됐던 재활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군 복귀 시점은 이제 코칭스태프의 판단에 달렸다.하재훈은 10일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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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어디 갔나 했더니 최고 156㎞ 쾅… 개막 정상 대기 기대감 (0.00)
▲ SSG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윌머 폰트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2일 롯데와 연습경기를 가진 SSG의 더그아웃에는 외국인 에이스가 없었다. 윌머 폰트(31·SSG)는 그 시간 다른 곳에서 공을 던지고 있었다. 5이닝 소화에 최고 구속 156㎞까지 찍으며 개막 정상 대기 기대감을 키웠다.SSG 퓨처스팀(2군)은 22일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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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Q&A] “5선발, 마무리가 누군가요?” 팬들이 물었다, 김원형 감독이 답했다 (0.00)
▲ 김원형 감독은 항상 솔선수범하며 좋은 팀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고 있다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제주, 김태우 기자] 선수들을 바라보는 눈빛과 어투는 부드럽다. 선수들과 농담도 주저하지 않는다. 때로는 선수들에게 은근슬쩍 져주기도 한다. 그러나 한 번의 지시에는 칼이 있다. SK 선수단이 그 분위기를 알아채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부드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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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아웃만 7명… SK, 2021년 엔트리 승선 전쟁 시작됐다 (0.00)
▲ 이적 후 맹활약으로 내년 자리를 굳히고 있는 오태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K의 문제점이 한둘은 아니겠지만, 결국 시즌 고비 때마다 나온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이 뼈아팠다. 아예 2020년 시즌을 다 접은 선수만 벌써 7명이다. 그것도 대다수가 주축 선수들이다.외국인 투수 닉 킹엄은 2경기 등판 후 팔꿈치 통증을 호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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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투수 재전향’ 강지광 최고 149㎞… 이재원 순조로운 복귀 준비 (0.00)
▲ 투수 재전향 첫 경기에서 최고 149km의 강속구를 던진 SK 강지광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다시 투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한 강지광(30·SK)이 투수 복귀전에서 뭇매를 맞았다. 다만 구속은 정상적이었다.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주전 포수 이재원(33)은 순조롭게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강지광은 16일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열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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