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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기다린 16년, 고양도 좁았다…5만5천 관객 웃고 울고 떼창[종합] (19.29)
▲ 오아시스. 출처| 오아시스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오아시스가 16년 만의 내한 공연으로 잊을 수 없는 ‘고양의 밤’을 장식했다. 오아시스는 10월 21일 오후 8시 내한 공연 ‘오아시스 라이브 25’ 서울 공연을 열고 5만 5000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오아시스가 무려 16년 만에 펼치는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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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기회창출 7회+유효슈팅 100% 맹활약→LAFC, 오스틴 2-1 격파…플레이오프행 8강행 청신호 (16.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기회창출 7회에 슈팅 2개를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엔 절묘한 침투 패스로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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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명장, 아들은 MOM 3회 연속 수상 키플레이어...아틀레티코 父子 시너지 효과 '대박' (15.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세 경기 연속 MOTM(Man Of The Match)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위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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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16년 만의 내한 공연 앞두고…리암 갤러거 "칭총" 인종차별 논란 (12.40)
▲ 오아시스. 제공|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국 밴드 오아시스가 오는 10월 내한 공연을 앞둔 가운데, 멤버 리암 갤러거가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리암 갤러거는 1일 개인 계정에 "칭총(Chingchong)"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칭총'은 주로 서구권에서 중국계 혹은 더 나아가 동아시아 출신 사람들을 조롱하는 인종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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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에서 역전승→MVP 최고평점 '홀로 8점', 클래스 美쳤다 “LAFC, PO 1차전 오스틴에 2-1 승” MLS컵 우승 ‘성큼성큼’ (10.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손흥민(33, LAFC)은 ‘어나더 클래스’였다. 순간 꺾였던 흐름이 손흥민 발끝에서 살아났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꺾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직전까지 풀타임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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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차출 공백…’ 손흥민! 미안해…우승컵 더 챙겨주고 싶었는데, LAFC 오스틴에 0-1 패배 ‘서부리그 역전 우승 실패’ (9.52)
▲ 손흥민 ⓒ연합뉴스 ▲ 손흥민이 10월 A매치에 차출돼 브라질전을 치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AFC의 역전 우승 희망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A매치 차출 공백’ 앞에서 멈췄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오스틴FC에 0-1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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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의 아이콘' 사우디 간다…호날두, 26살 포르투갈 후배 유럽 떠나게 만들어 "펠릭스, 알 나스르로 영입" (2.89)
▲ 펠릭스는 2019-20시즌 벤피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1억 1,400만 파운드(약 2,157억 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단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자국 대표팀 후배인 주앙 펠릭스(26, 첼시)를 사우디아라비아로 데려간다. 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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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조원 돌파' 호날두, 진짜 사우디에서 단장 역할까지 "전세기 제공 → 펠릭스 긴급 오피셜" (2.82)
▲ 포르투갈 축구계의 신성으로 주목받던 펠릭스는 벤피카 유스 시절부터 '제2의 호날두'라는 별명을 얻었다. 20대 중반이 되도록 빅리그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한 펠릭스는 중동으로 떠난다. 이 협상을 완료하는데 호날두의 존재가 크게 자리했다는 전언이다. ⓒ 알칼라 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제2의 호날두'를 데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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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이강인 PK 성공” 韓 최초 클럽월드컵 득점! “PSG 네 번째 골 장식” 깜짝 대서특필, 아틀레티코에 4-0 완승 (1.42)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무대에서 쐐기골을 터트렸다. 32개국 체제로 개편된 클럽월드컵에서 득점한 첫 번째 한국인 선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유럽 챔피언 자리에 오른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누르고 FIFA클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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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짤려도 손흥민→사우디 이적료 1000억 쓴다! 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스트라이커 영입 추진” (1.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장에 돈은 충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쓸 법한 금액을 브렌트포드 공격수에게 배팅한다. 타깃은 브라이언 음베우모다. 재정이 불안한 상황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적시장 초반부터 공격적인 행보다. 유로파리그 준우승으로 유럽대항전 진출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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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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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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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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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