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경기가 있습니다' 다저스 볼티모어에 6-5 끝내기 역전승…오타니 빠진 날, 러싱이 영웅됐다 (112.99)
▲ 20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출산 휴가로 빠진 오타니 쇼헤이 공백을 극복하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6-5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없이 경기를 치
2026-06-20
-
하지원, 80년 만의 15연승 승리요정했는데…보스턴 16연승은 실패→볼티모어에 1-5 패배 (110.78)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6년 이후 무려 80년 만에 구단 타이 15연승을 달리는 승리의 요정이 된 가운데, 16연승에는 실패했다. 보스턴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더블헤더 2
2026-07-23
-
타구 잡으려다-호수비 피하다-몸 풀다가…살얼음 순위 경쟁도 힘든 상황에 황당 부상 속출 (13.42)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는 다양한 이유로 매일 부상자가 나온다. ⓒ연합뉴스/AP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는 다양한 이유로 매일 부상자가 나온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가을 야구를 위한 순위 싸움이 절정으로 치닫는 메이저리그. 예상치 못한 부상자가 나오면 팀들은 속이 탑니다. LA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 피
2025-09-04
-
"천국에서 지옥으로", "말이 안 나와" 야마모토 노히터 무산→대참사 역전패, 日언론도 충격 (10.96)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노히터 도전을 무산시킨, 9회말 2아웃에 나온 잭슨 홀리데이의 솔로 홈런. 그래도 다저스는 승리를 예감하고 있었다.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믿기 어려운 역전패에 고개를 숙였다.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도 아쉽지만, 9회 2사까지만 해도 승리가 확실시되는 분위기에서 나온 대역전패라는
2025-09-07
-
다저스 '이것도 야구냐' 승리확률 99.5%에서 졌다…야마모토 노히터 9회 2사에 무산→불펜 1아웃 못 잡고 역전패 (10.96)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노히터까지 아웃카운트 하나만 남겨둔 상황에서 안타를 허용했다. 잭슨 홀리데이에게 홈런을 내주면서 완봉승 기회까지 날아갔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1경기 최다 투구 수를 기록할 만큼 노히터에 의욕을 보였으나 8⅔이닝 1실점 호
2025-09-07
-
화끈하게 쐈다, 21살 포수 18일 데뷔→23일 8년 1225억 연장…데뷔 5일 만에 돈방석! (8.85)
▲ 볼티모어 포수 사무엘 바살로가 메이저리그 데뷔 5일 만에 돈방석에 올랐다. ▲ 사무엘 바살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21살 포수 사무엘 바살로에게 8년 최대 8850만 달러(약 1225억 원) 연장 계약을 안겼다. 기존 주전 포수이자 리빌딩의 핵심이었던 애들리 러치맨과의 공존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볼티모어
2025-08-23
-
KBO리그 구단들이 외면했던 투수 맞나…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ERA 2.68 (6.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 전 2.61이었던 라우어의 평균 자책점은 2.68로 조금 올
2025-07-30
-
'2루수도 완벽' 김하성 볼티모어전 2볼넷…탬파베이는 3-5 패배 (6.25)
▲ 수비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멀티히트에 도루 1개로 맹활약한 김하성이 하루 만에 침묵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50에서
2025-07-21
-
KIA는 왜 이 선수를 포기했을까…재계약 실패→'ERA 2.63' ML 1위 팀 선발 됐다 (5.88)
▲ 에릭 라우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입술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공을 던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메이저리그 붙박이 선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5-07-31
-
[단독인터뷰] 거너 헨더슨 "김하성은 'SWAG' 있는 선수…스킨스·데 라 크루스와 공동 모델 놀라운 일" (2.76)
▲ 엘리 데 라 크루스, 폴 스킨스와 함께 MLB The Show 2025 표지 모델로 발탁된 거너 헨더슨. ⓒ SIE(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 MLB The Show 25의 공동 표지모델 폴 스킨스, 엘리 데 라 크루스, 거너 헨더슨 ⓒ SIE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성공적인 리빌딩을 해낸 팀으로 꼽힌다.
2025-03-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