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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안정환 "한일 격차 인정해야…그래도 지금은 '과정'이 중요" (191.01)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지금 한국 축구가 일본과 격차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 그 과정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 이번 덴소컵이었다.” 안정환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총괄 디렉터는 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현장에서 냉정한 현실 인식과 함께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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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보다 5살 어린데 계속 성장" 日 최강자 충격 컸다…1인자와 격차 '심화' 뼈아픈 인정→"정석 깨겠다" 나고야 AG서 여왕 타도 예고 (27.31)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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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승패패' 안세영에 또 와르르 무너졌다…中 왕즈이 담담 고백 "속도-체력-환경 적응 다 밀려, 안세영 진짜 뛰어나" (17.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과는 똑같았다. 한번의 패배는 그저 해프닝이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라켓 끝에서 만리장성의 선봉 왕즈이(2위)가 힘없이 무너졌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에이스 안세영은 숙적 중국과의 결승 첫 판을 압도적인 승리로 장식하며 우버컵 탈환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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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만나고 터진 고백에 더 충격 "아무리 해도 못 이겨"…中 제대로 화났다 "실력 차이 인정, 심리적 항복일 뿐" (16.88)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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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얼마나 강한지 감도 안 온다 "악몽" "연습 경기인 줄" "기억 지우고 싶다" "훨씬 우월하고 강해"…튀니지 사방에서 日에 항복 선언 (16.3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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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5.5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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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급 실수 나왔다' 감독이 마운드 두 번 올라가 선발 강판…1회 만에 떠났다 (14.67)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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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충격의 3실점', 에버턴과 3-3 뜻밖의 무승부 → 승점 5점차 2위 한숨…아스널 22년 만에 PL 우승 보인다 (14.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며 선두 아스널의 자력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또렷해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2위 맨시티라 97분 극장 동점골을 뽑아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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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해트트릭 작렬→월드컵 최다 득점 1위와 타이...아르헨, 알제리 3-0 격파 (13.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메시가 커리어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격해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여전함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동시에 이날 세 골을 추가하며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클로제(16골)와 타이를 이루게 됐다. 아르헨티나(FIFA 랭킹 1위)가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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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세영이네" 일본 언론, 통한의 아쉬움...'야마구치의 최강 라이벌' 안세영에게 또 졌다, 패배 인정 (13.91)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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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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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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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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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