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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女 컬링, 준결승 진출 실패 (143.4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향한 19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이해인(고려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을 받아 합계 140.49점을 기록했다. 쇼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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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REVIEW] '슈팅 수 6-21' 끝내 일본에 무너졌다...韓 여자 대표팀, 아시안컵 4강서 '세계 최강' 일본에 1-4 완패→결승 진출 실패 (124.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너졌다.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에 1-4로 패했다. 한국은 끝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경기에 앞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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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탈락, 국가대표팀 떠나는 데샹 감독” HERE WE GO 컨펌…"지단 프랑스 대표팀 차기 감독 부임" (112.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피셜이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프랑스 국가대표 팀 감독직에서 하차한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 이후 데샹 감독의 작별을 알렸다. 차기 감독은 예상대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다. 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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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미국이 미끄러졌는데 한국만 손해, 김길리 충돌 사고→혼성계주 결승 진출 실패 (110.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선수의 실수에 애꿎은 한국이 손해를 입었다. 한국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에서 결승(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가 부상이 우려될 만큼 큰 충돌로 쓰러진 가운데 3위로 준결승전이 마무리됐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10일 저녁(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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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REVIEW] 한국 1-10 일본→'2살 어린데 아무것도 못했다'...韓 이민성호, 日에 0-1 패배 '결승 진출 실패' (79.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살 어린 일본 팀을 상대로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결국 고배를 마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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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74.4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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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53.65)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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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날 경기 아닌데, 부끄럽다" 美 기자도 주심 직격, 도대체 어디 들어온 공이길래 (50.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우승 후보의 맞대결다웠다. 16일(한국시간)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2026년 WBC 준결승전은 '미리보는 결승전'이라는 상투적인 표현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야구의 매력을 다 보여준 명경기였다. 대회 최고의 화력을 뿜어낸 올스타 타선을 상대로 당대 최고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눈부신 투구를 펼쳤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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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 진출” 자신했던 홍명보호, “48개국 중 44위” 평가…냉정한 현실, 역대급 꿀조 받고도 ‘최약체’ (40.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의 목표는 16강 이상이었다. 하지만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현재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 대표팀 수준은 냉정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 팀 전력을 분석했다. 매체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8개 팀 중 44위였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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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도 된 줄' 오현규는 그런 태도 아니다…"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충격의 준결승 탈락 → 장문의 사과문 '감동' (34.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오른 오현규(25)가 결승 진출 실패에 강한 책임감을 보여줬다. 형식적인 사과가 아닌 진심이 담긴 미안함 표현에 현지도 감동을 받았다. 베식타스는 지난 6일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준결승에서 코니아스포르에 0-1로 패했다. 이 결과로 올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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