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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131.26)
▲ 출처| 스코틀랜드 'celticshorts' ▲ 양현준(왼쪽)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에 결장하는 등 소속팀 셀틱으로선 적지 않은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단 스코틀랜드 매체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쉬움을 곱씹는 분위기다. 양현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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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세계기록 1위'인데…이강인 이례적 걱정 "내년 1월 한달 결장" →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봐주는 스페인 (124.51)
▲ 7번이라는 번호는 그 기대를 상징한다. 이제 이강인은 그 무게를 경기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 축구 역시 66년째 이어진 아시안컵 우승 가뭄도 끝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의 내년 한달 결장을 벌써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과대평가도 담겨 있다. 마침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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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113.28)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 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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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이강인이 만든 경기인데 못 뛴다"…아틀레티코 이적 완료, PSG-마요르카 친선전 결장 (110.84)
▲ 이강인은 과거 마요르카의 핵심이었다. 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을 이끌었다. 2022-23시즌 모든 대회 39경기에 출전해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PSG로 이적했다. 마요르카가 축하한 이강인의 PSG 데뷔골 장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강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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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타수 무안타' 사라진 오지환, 1군 말소 아닌데 3경기째 선발 제외…"준비하고 있다, 후반기 반전 위해" (65.60)
▲ LG 오지환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지난 두 경기에는 교체 출전도 하지 않았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교체 출전은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오지환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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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56.38)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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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53.94)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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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53.87)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27)의 부상 소식이었다. 강백호는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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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응급차 긴급 이송…“가족을 만날 수 없었다” 홍명보호 폭로했던 ‘혼혈 국가대표’ 옌스, 꽤 심각한 어깨부상 의심 (52.61)
▲ ⓒ대한축구협회 ▲ ⓒ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평가전 도중 쓰러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심각한 부상이 우려된다. 카스트로프가 FC 로타흐에게른과 친선경기 도중 충격을 입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15-0 대승은 결국 부차적인 일이 됐다. 카스트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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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산투스 영웅 맞나…'폭언 스캔들' 일파만파 "어린 유망주에게 막말" 구단 진상조사 착수 (52.24)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 프랑스 'RF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네이마르(산투스)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브라질 '글로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산투스 라커룸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발 설화(舌禍)는 선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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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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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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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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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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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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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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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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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