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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방시혁 혐의 변경 제안했나…"사기적 부정거래 입증 어려워" (28.96)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 경찰에 다른 혐의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이 확보한 증거만으로는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기 어렵다며, 사기죄 등 다른 혐의 적용을 검토해보라는 취지의 의견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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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경찰 50대 日 여성 내사 착수 (11.48)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여러 차례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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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처방약 먹고 운전" 이경규 국과수에 약물 감정 의뢰했다 (0.89)
▲ 이경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경찰이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한 혐의를 받는 방송인 이경규(65)에 대한 약물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로 사실관계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지난 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 긴급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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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0.67)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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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가족 살해 협박' 리버풀 팬들 벌벌 떤다…에버턴 공식성명 "아내 위협 게시물 경찰 신고" (0.58)
▲ 4월 3일 영국 리버풀에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에버턴의 30라운드가 펼쳐졌다. 리버풀이 조타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긴 가운데 에버턴의 타코우스키는 거친 태클로 원치 않던 관심을 받았다. 소위 살인 태클을 했다는 이유로 리버풀 팬들이 타코우스키 아내 SNS에 살해 협박을 하면서 경찰 조사로 사건이 번지고 말았다. ⓒ 데일리메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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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0억 세금 추징' 이하늬 탈세 의혹 내사 시작 (0.48)
▲ 이하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세무조사 후 거액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하늬가 탈세 의혹에 대해 경찰 내사를 받는다. 20일 강남경찰서는 이하늬의 탈세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내사(입건 전 조사)를 시작했다. 민원인은 이하늬가 지난해 세무조사로 추가 세금을 부과받은 사실 외에도 사내 이사로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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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명함까지 도용했다…'런닝맨', 제작진 사칭 사기에 "피해 발생 유의 부탁"[전문] (0.39)
▲ 런닝맨. 제공| SBS 런닝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런닝맨’이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 행위에 주의를 부탁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14일 수원시 인계동의 한 노래주점 업주로부터 ‘런닝맨’ PD를 사칭한 용의자에게 속아 고가의 위스키 비용을 송금하는 사기를 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입수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진정서 내용에 따르면 노래주점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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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부실 근무 의혹 속 오늘(23일) 소집해제…경찰 내사 착수 (0.24)
▲ 송민호.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31)가 사회복무요원 부실근무 의혹 속 소집해제된다.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송민호는 23일 대체복무 소집해제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송민호는 대체복무 소집해제 6일을 앞두고 부실근무, 출근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송민호는 3월부터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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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내사 착수 (0.09)
▲ 故 오요안나. 출처| 오요안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요안나 캐스터 사건을 수사해 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내사를 시작했다. 앞서 한 누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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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최민환, 양육권·재산분할 조정 실패…결국 소송 가나[종합] (0.09)
▲ 율희, 최민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양육권자 변경과 위자료·재산분할 조정에 실패해 소송으로 다투게 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 강윤혜 판사는 지난 12일 율희가 최민환을 상대로 낸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사건의 조정기일에서 조정 불성립 결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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