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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은 장찬희, 1군 복귀 시점 김백산에게 달렸다?…후라도 부상 나비효과가 여기까지 (21.07)
▲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앞두고 후반기 선발진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더불어 전반기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분전해 준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의 복귀 시점도 언급했다. 삼성은 올 시즌 전반기를 극적인 1위로 마무리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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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광 동생 "눈에 암 걸렸을 때 오빠가 돌봐줘"…명문대 졸업까지('전설의사내') (16.2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가족 청백전' 2차전으로 흥과 가족애를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무명전설 가족들이 출동한 가족 청백전 2차전이 펼쳐진다. 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남매 대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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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1.88)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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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열광! 대형 희소식 터졌다...국가대표 주전 혼혈 골키퍼, '이탈리아 거함' AC밀란-나폴리 관심 받는다 (2.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계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이탈리아 매체 '밀란뉴스24'는 2일(한국시간) "AC밀란은 마이크 메냥의 후계자로 파르마의 스즈키 자이온을 고려 중이다. AC밀란의 주전 골키퍼 메냥은 지난여름 이적시장 동안 첼시의 관심을 받았다. 이적시장이 끝난 후 메냥은 팀에 잔류하긴 했지만. 이러한 관심은 AC밀란이 그의 대체자를 미리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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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 원정 앞두고 희소식! 핵심 CB 8개월 만에 돌아온다...위기의 아모림 구세주 될까 (2.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부상에서 복귀해 곧 스쿼드 멤버에 합류할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리산드로가 부상으로 8개월 넘게 이탈한 이후 맨유 정상 훈련 복귀에 가까워졌다. 그는 지난주말 왼쪽 무릎 스캔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받았다"라며 "전방십자인대(ACL)에 입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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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1.06)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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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0.97)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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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승엽 겨냥하고 고의4구 연발? 롯데 울린 치명적 병살타, 왜 갑자기 야구가 안 될까 (0.24)
▲ 1일 사직 SSG전에서 아쉬운 병살타로 땅을 친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1일 사직구장에서 3-3으로 맞선 8회 경기가 넘어갈 법한 위기를 맞이했다. 3-1로 앞서고 있다가 7회 동점을 허용한 SSG는 8회 노경은이 선두 고승민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고 역전 위기에 몰렸다. 그런데 여기서 SSG 벤치가 기민하게 움직였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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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을의 영웅, 부상 액땜 이번이 마지막일까… 어깨 염증으로 말소, 송은범-문정빈도 2군행 (0.10)
▲ 13일 추운 날씨 속에서 공을 던지며 2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던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인 대니 레예스(29)는 오랜 기간 삼성 마운드를 이끌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의 대체 외국인 성격으로 KBO리그에 입성했다. 시즌 초·중반까지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가면 갈수록 좋은 활약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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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국 확대 월드컵’ 중국·인도 참가, “24억 인구” “지구 절반이 월드컵 시청”…FIFA 돈벼락 펑펑 "인판티노 적극 검토 중"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서 ‘지구더비’가 열릴 수도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30년 월드컵을 맞아 참가국 수를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개최국이 확대된다면 중국, 인도의 본선 진출 가능성이 커진다. 인구만 총 24억으로 '지구 절반이 월드컵을 시청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8일(한국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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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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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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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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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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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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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