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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289.35)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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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59.7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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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49.54)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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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46.62)
▲ 6월 26일 창원 키움전에서 NC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 26일 창원NC파크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다. 경기가 끝난 뒤 한 선수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NC 동료들의 얼굴, 그리고 관중석 NC 팬들의 얼굴에는 촉촉하게 눈물이 번졌다. 정이 들었지만, 냉정한 현실 속에 떠나 보낼 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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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리스펙하는 이유가 있네… 그런데 잘못하면 고별전도 못하고 은퇴? PS 새가슴 이미지 지워낼까 (35.98)
▲ 정규시즌 다저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경기 당시 홈팬들의 기립박수에 화답하는 클레이튼 커쇼 ▲ 커쇼는 다저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많은 동료들과 리그 전체 구성원들의 존경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이자 LA 다저스의 핵심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1)는 팀이 이긴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동료 수훈 선수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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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때문에 월드컵은 어려워" 메시 '오피셜' 공식입장 "내년까지는 두고 보자" 홈 고별전 작별인사 (24.90)
▲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메시의 대표팀 마지막 홈경기가 열렸다. 이번 베네수엘라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일정의 마지막 홈경기로, 아르헨티나는 내년 월드컵 본선까지 모두 원정 경기만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도 이번 경기가 조국에서 치르는 마지막 매치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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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친 박서준, 손흥민 고별전 시축…'뜨거운 포옹' (23.32)
▲ 손흥민 박서준. ⓒ연합뉴스 ▲ 손흥민 박서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공식 유니폼을 입고 시축자로 나섰다. 박서준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FC의 친선경기에 깜짝 등장해 시축에 나섰다. 박서준은 이날 'PSJ 88'이라고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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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응원해야' 뉴캐슬 주장, 손흥민에게 진심이다...서울에서 고별전 배웅→"PL의 레전드" 연이은 찬사 (20.44)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한 연은 없었지만, 진정한 레전드로 칭송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16일(한국시간) 10년 만에 정들었던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토트넘의 모하메드 쿠두스, 루카스 베리발 등 손흥민과 함께했던 동료들뿐만 아니라, 앤서니 고든, 키어런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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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컨디션 난조' 회복…'손흥민 고별전'서 완벽 라이브 무대 (18.72)
▲ 박봄. 출처| '쿠팡플레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컨디션 난조로 활동에 불참했던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회복된 모습으로 등장해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가 1-1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하프타임 축하 공연에 2NE1이 등장했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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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후회 없이 최선 다했던 시간…고별전 치르게 해줘 감사할 뿐” (15.1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 김판곤 감독이 이번 경기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짧다면 짧은 1년 동안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 김판곤 감독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수원FC와 순연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났다. 울산은 최근 10경기 무승에 성적 부진으로 김판곤 감독과 작별을 결정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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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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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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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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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