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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래도 안 불러?' 고우석 ML 콜업 향한 무력시위! 최고 153km 2이닝 '퍼펙트 피칭' (52.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이 8경기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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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상대' 고우석 1이닝 1K 퍼펙트 호투…평균자책점 5.40→5.25 (51.39)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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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51.1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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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사면’ 고우석에게 이물질 따위는 필요 없었다… "새 글러브 꼈다" 누명 완전히 벗었다 (50.4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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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악몽 같은 등판”… 최악의 하루, 지금까지 고생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49.28)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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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구단 신뢰부터 회복해야" 美 미네소타 매체 지적…ML 복귀 가능성은 충분 (47.7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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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새 불펜 영입한다" 고우석 악재에 또 악재…10G 징계인데 자리까지 줄어든다 (47.3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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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LG 복귀 현실이 되나, 지명할당 후 FA 선택…마지막 결정 남았다 (47.15)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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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46.3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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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옵트아웃, 운명의 열흘 남았다… 디트로이트 콜업 결단? 극적 데뷔 가능한가 (46.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KBO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의외의 선택을 한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감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1년 더 하기로 한 것이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한 고우석은 지난해까지는 보장 연봉을 받는 선수였다. 2024년 200만 달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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