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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30개 구단의 외면…'미네소타서 DFA' 고우석 이적 불발, 트리플A 세인트폴 이관 (245.57)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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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LG 복귀 현실이 되나, 지명할당 후 FA 선택…마지막 결정 남았다 (31.16)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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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G 거절 제안하고 매일…" 극적 MLB 데뷔 고우석, LG에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27.41)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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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26.9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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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언' 고우석 비행기 탔다, 행선지는 잠실구장…오늘 곧바로 LG와 만난다 "계약 해야죠" (26.75)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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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후 처음' 고우석 1이닝 무실점! ML 1호 홀드 챙겼다…셋업맨 역할 성공 (26.5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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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ERA 27.00' 6실점→무실점→5실점→2실점, 고우석 또 무너졌다…점점 멀어지는 ML 콜업 (26.48)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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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래도 안 불러?' 고우석 ML 콜업 향한 무력시위! 최고 153km 2이닝 '퍼펙트 피칭' (26.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이 8경기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이후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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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미네소타, ERA 12.54 고우석 버렸다…"처참한 볼넷 비율, 제구 문제 심각" 美 혹평까지 (26.10)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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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25.9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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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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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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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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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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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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