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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32.75)
▲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의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직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한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는다. 미국 'MLB트레이드루머스' 등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디애슬레틱의 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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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꿈이 이루어졌다' 고우석 미네소타 ML 26인 로스터 등록…"빠르게 필승조 맡을 수도" 대박 전망까지 (32.53)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26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미국 진출 3년 만에 메이저리거 꿈을 이뤘다.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등재했다. 고우석의 자리를 만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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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하필 라이벌 팀으로" 충격받은 디트로이트 매체, "왜 기회 안 줬나, 의아한 트레이드" 강력 비판…"8일 콜업 예정" 꿈의 ML 로스터 등록, 결국 해냈다 (31.30)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불펜 상황을 생각하면 이런 선수가 단 한 번도 기회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우석이 유니폼을 갈아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미국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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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29.97)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보내던 고우석(27)은 트레이드 마감도 아닌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고, 계약에 포함된 상향 이동(Upward Mobility) 조항에 따라 곧바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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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고우석 일단 차갑게 외면… 하지만 아직 MLB 희망 있다, 경쟁자가 얻어 터졌다 (3.88)
▲ 22일 한 차례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놓친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안불안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키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올 시즌 정규시즌 홈 최종전을 앞두고 로스터 변경을 단행했다. 베테랑 선발 자원인 찰리 모튼(42)을 이날 부로 양도선수지명(DFA)했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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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등판'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시점 다가오나… 달라진 위상? 팀도 34억이 아깝다 (0.90)
▲ 최근 트리플A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부풀리고 있는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재 마이애미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소속으로 뛰고 있는 고우석(27·마이애미)은 14일(한국시간) 로체스터(워싱턴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등판해 ⅓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맞는 등 3피안타 1실점으로 부진했다. 트리플A에 올라온 이후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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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팀 내 1등이라고? 지독한 ‘0입’ 마이애미, 고우석이 대반전 일으킬까 (0.08)
▲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초청 선수로 합류해 대반전의 시작을 알린 고우석 ⓒ펜사콜라 블루와후스 SNS ▲ 메이저리그 2년 보장 계약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는 고우석은 팀 내 불펜 연봉 1위 투수인 만큼 올해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악의 팀 중 하나였던 마이애미 말린스는 올해도 그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차지할 가능성이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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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도전 위기… 마이애미 아예 관심 끊었나, KBO 복귀 가능성은? (0.00)
▲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 고우석은 더블A에서 초라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곽혜미 기자 ▲ 마이애미는 현시점에는 고우석을 메이저리그에서 쓸 생각이 없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너리그 일정은 하위 레벨부터 차례로 마감된다. 싱글A 일정이 끝나고, 더블A 일정이 끝나고, 트리플A 일정이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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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계약 때문에"…'158㎞ 실종' 고우석 DFA, 美는 왜 '이적' 희박하다 봤을까 (0.00)
▲ 마이애미 말린스가 고우석을 DFA 조치했다. ⓒ연합뉴스 ▲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떠나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노렸으나 현재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450만 달러(약 62억원) 계약 때문에 고우석(26)은 메이저리그에 남으려 해도 웨이버 공시가 되고 이적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인다." 꿈의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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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밀어낸 '전 KIA' 앤더슨 2이닝 7실점…마이애미 데뷔전서 한 이닝 7연속 안타 '와르르' (0.00)
▲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은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그러나 성적이 신통치 않다. 선발 복귀전이었던 1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3회 한 이닝 7실점으로 부진한 끝에 2이닝 7실점을 남기고 교체됐다. ⓒ연합뉴스 ▲ 숀 앤더슨은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쳐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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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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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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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