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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150.57)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경기를 치르면서 증명을 하고 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민준에 대해 특급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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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131.40)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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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06.71)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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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소형준 등 12명 밖에 못했는데…韓 13번째 위업! 범상치 않은 신인이 등장했다 (104.45)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몇 명 없는 기록이라…" SSG 랜더스 김민준은 1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를 기록하며 5승째를 손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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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96.17)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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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88.96)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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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드디어 통하나…한화 19세 리드오프 또 3안타, 꼴찌 굴욕 벗어날 기회 왔다 "특별한 일 없으면 기회를" (85.99)
▲ 오재원 ⓒ한화 이글스 ▲ 오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돌고돌아 19세 신인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한화는 올해 개막전에서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1번타자를 맡기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한화에서 창단 이래 고졸 신인이 개막전 1번타자로 나온 사례는 오재원이 처음이었다. 오재원은 개막 초반 3할대 타율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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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13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82.32)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역대 10번째로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가을야구와 더 멀어졌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가까워지고 있다. SSG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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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8방 쳤는데 벤치에 두기엔 아깝다…한화 묘수 꺼내나, 김경문 "중견수 훈련하고 있다" 공개 (80.69)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과연 한화가 묘수를 꺼낼까. 홈런 8방을 날리며 알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타자를 벤치에 두기엔 아까운 것도 사실이다. 한화는 여전히 고민인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중견수다. 지난해 홈런 10개를 때린 외국인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중견수를 맡았지만 한화는 과감하게 재계약을 포기했다. 공격력 강화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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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78.17)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SSG 랜더스는 1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서 9-1로 승리했다. SSG가 3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SSG는 2회 오태곤의 볼넷으로 마련된 1사 1루에서 최지훈이 롯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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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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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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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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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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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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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