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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최전방에 세우고 무슨 우승을 노리겠다고" 즐라탄 작심 발언 "예전의 볼 터치와 기동력 잃어" (153.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해외 매체 '데일리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폭스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포르투갈이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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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까지 떴다!' PSG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 임박...19세 디오망데와 5년 계약 (120.65)
▲ 출처| PSG REPORT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얀 디오망데는 PSG와 5년 계약을 맺는 데 구두 합의했다. 연봉과 세부 조건에 합의했으며, 선수는 PSG행을 원하고 있다"라며 "구단 간 협상이 시작되고 있다. 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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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은퇴한다" 친누나피셜에...선 그었다 "내 미래 중요하지 않아" (109.71)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포르투갈이 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16강에 진출한 포르투갈은 오스트리아를 꺾고 올라온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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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105.20)
▲ 출처| 'Sebastiao Sousa-Pinto' SNS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오른쪽)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 'RMC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2)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이 스페인과 월드컵 16강전에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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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훨훨 나는데 '왕따두' 논란까지 터졌다...포르투갈 새 감독, 향후 입지에 대해 입 열어 (94.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호날두 역시 침묵했다. 스페인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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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호날두 은퇴는 없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골 → 스페인과 16강 격돌…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극적인 역전승 (93.44)
▲ 호날두의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값진 동점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호날두의 라스트댄스를 계속 지켜볼 수 있다. ▲ 호날두의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값진 동점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호날두의 라스트댄스를 계속 지켜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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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진짜 반전男은 이강인” 佛언론 극찬!…방출 후보→주전 위협 대반전! PSG 내부도 깜짝 "줄부상 잿더미 뚫고 단독 부활" (28.47)
▲ 'Ligue 1 Englis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잇단 부상 악재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팀 내 입지를 잃어가던 이강인(24)의 존재감이 다시 급부상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도 "의외의 반전남"이란 평가를 내릴 만큼 부활 신호가 선명하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PSG는 최근 누누 멘데스, 아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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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박! "이강인 칭찬 칼럼 쓰게 될 줄이야"→'엔리케호 만능키' 등극 예상…"제2의 파비안 될 것" 佛전문가 전망 (28.1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반전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시즌 초까지만 해도 '과연 PSG에서 입지를 회복할 수 있을까'란 의문부호가 따라다녔지만 최근 몇 주간 보여준 퍼포먼스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켰다. 프랑스 현지 평가도 확연히 달라졌다. 리그앙 평론가로 활동하는 로맹 베두크는 13일(한국시간) 프랑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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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프로필에서 삭제..."한국이 월드컵 조기 탈락해 협상 빠르게 진행" 아틀레티코행 임박 (26.07)
▲ 출처|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PSG는 공식 홈페이지 1군 스쿼드 선수란에 2026-2027시즌 유니폼을 입은 선수단의 사진과 명단을 공개했다. 해당 스쿼드 명단에는 팀의 핵심 공격수인 우스만 뎀벨레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아슈라프 하키미 등이 이름을 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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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초대박' 황금 왼발 인정받았다...리그앙 12R 평점 베스트 XI 선정 쾌거 (25.93)
▲ ⓒ후스코어드닷컴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평점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면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 평점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다.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평점 7.93으로 오른쪽 측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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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