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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106.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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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25.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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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20.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판정 논란을 넘어 선수 가족 협박, 국제적인 우승 조작, 프리메이슨과 주술까지 각종 황당한 음모론이 쏟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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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18.78)
▲ 출처 클럽 브뤼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벨기에 주필러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 동료 브랜던 메헬러 등과 함께 쓰리백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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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4.8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2001년생 듀오’가 동반 폭발했다. 오현규(헹크)는 공식전 3경기 연속 골로 골게터로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파리 입성 100번째 경기에서 극장골 어시스트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오현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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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성남 12경기 무패 질주!…후이즈 15호골 폭발+3G 연속 무실점→충남아산 3-0 완파 (2.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성남, 박대현 기자] 성남 FC가 12경기 무패 행진(7승 5무)을 완성했다. 역시 3경기 무패를 달리던 충남아산FC을 안방에서 완파했다. 성남은 20일 오후 7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홈 30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홈팀 성남은 4-4-2 대형을 택했다. 박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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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수비괴물 떴다” 조규성 대신 MOM+베스트11 동시 석권…“이한범은 조용한 영웅” 덴마크가 먼저 인정했다 (2.59)
▲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수페르리가에서 또 한 명의 한국인 스타가 서서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화려한 시저스킥 득점으로 메인 조명을 받은 이는 조규성이었지만 현지 언론과 전문가가 꼽은 라네르스전 진정한 주인공은 묵묵히 팀 후방을 지탱한 중앙 수비수 이한범(23, 미트윌란)이었다. 미트윌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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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2.53)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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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빅버드 드라마 탄생!' 수원, 성남과 2-2 극적 무승부…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 폭발! (1.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거짓말 같은 무승부를 수확했다. 수원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강성진-홍원진의 기적 같은 연속골로 성남과 2-2로 비겼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4-4-2 대형을 택했다. 김지현-일류첸코가 투 톱으로 원정팀 골문을 겨냥했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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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판 더 펜' 트로피 결정한 인생 수비…"토트넘을 감옥에서 꺼냈다" (1.39)
▲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2007-08 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무관이었던 토트넘은 놀라운 정상 정복과 더불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에 성공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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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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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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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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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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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