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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55.20)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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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LPGA 극적 합의 이뤘다…내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국 투어 선수 2배 늘린다 (20.42)
▲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 관련 최종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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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20.17)
▲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인 카렌 스터플스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 현실을 꼬집었다. ⓒ 영국 '골프 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골프 해설가로 활동 중인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를 지적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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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9.71)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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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19.5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학생 골퍼들을 위한 새로운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린다.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SKIN’이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제28대 골프산업학과 학생회 ‘SQUARE’가 직접 기획한 전국 규모의 대학생 스크린골프 대회다. 대학생들이 대회 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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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19.49)
▲ 아니카 소렌스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2026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이 LIV 골프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었다는 평가였다. 최근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2026시즌을 끝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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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19.37)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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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18.96)
▲ 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LPGA 메이저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인 유소연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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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18.66)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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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18.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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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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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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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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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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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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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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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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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