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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78.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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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72.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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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306위인데 몸값 41억' 역시 타이거 우즈 아들…17세 찰리, 아버지와 한솥밥 (64.65)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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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61.2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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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 이뤘다" 코다, US여자오픈 극적 제패…메이저 4승 달성 (52.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넬리 코다(미국)가 또 하나의 메이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코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18번 홀 우승 퍼트는 믿기 힘든 장면을 연출했다. 약 2.5피트(약 76cm) 거리의 짧은 퍼트가 홀 왼쪽 가장자리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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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골프황제, 활동 중단 선언 충격…"치료에 집중할 것" (32.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음주운전(DUI) 논란 이후 스스로 한 선택이었다. 미국 골프계의 상징과도 같은 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즈는 성명에서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건강을 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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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통화중이었다" 충격 우즈, 마약까지 의심…'횡설수설' 체포영상 공개 (31.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교통사고 이후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통화 중이었다”는 발언까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카운티 보안관 사무소가 3일(한국시간) 공개한 바디캠 영상에 따르면, 우즈는 사고 직후 휴대전화를 들고 “방금 대통령과 통화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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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22.1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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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0.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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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18.5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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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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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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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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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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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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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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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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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