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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복귀전 앞당겨…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0.00)
▲ 타이거 우즈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PGA 투어 복귀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으로 결정됐다.우즈는 5일(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에 "2018년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제네시스 오픈으로 시작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은 25일부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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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버지와 아들이 만든 사랑의 하트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이벤트에 나선 참가 부자가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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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들아 사랑한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라운딩 중 '사랑의 외침' 이벤트에 나선 참가자가 "아들아 사랑한다" 크게 소리치고 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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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팔씨름도 최선을 다해'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라운딩 중 팔씨름 이벤트에 나선 참가자가 힘을 쓰고 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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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팔씨름 한 판에 즐거운 웃음'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라운딩 중 팔씨름 이벤트를 함께한 참가자들이 밝게 웃고 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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