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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0골' MLS 사무국 공식 인정 "손흥민 골 가뭄, LAFC 관계자들도 우려"...현지 매체도 걱정 태산 (175.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서조차 손흥민의 득점 침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MLS 사무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2026 MLS 4라운드 리뷰를 전하며 각 구단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 그 가운데 LAFC와 손흥민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LAFC는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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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2000명 침묵시켰다"…필드골 가뭄 깨고 '원정 같던 홈' 180도 전환→“월드클래스 살아있다” 美도 극찬 (147.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만2000명에 달하는 '멕시코 관중'이 얼음처럼 얼어붙었다. 손흥민의 꽉 막혀 있던 '필드골 혈'이 10경기 만에 뚫리면서 원정 경기 같던 홈구장 분위기가 일거에 뒤집혔다.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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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최고 미녀 축구선수…호날두와 훈련 화제, 십자인대 악몽 끝 → 재기 위해 고국 선택 공식 발표 (127.6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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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역사상 단 3명 뿐…도움, 도움, 도움 x 20, “브루노 페르난데스 최다 도움 타이 기록” 사무국 공식발표 "역사적인 순간" (68.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단 3명 뿐인 기록을 홈에서 세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20도움을 달성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기록을 세웠다. 브리안 음뵈무오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면서 한 시즌 어시스트 최다 기록 타이를 만들었다”라고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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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A매치 55-56호골,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전반 멀티골…홍명보호 2-0 승리 보인다 (63.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고지대 적응 성과와 전술 완성도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실험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이 한창이다. 대표팀은 본선 조별리그 경기가 열릴 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1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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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의 진심 “축구에 집중하고 싶다”…개인 패션브랜드 NOS7 곧 폐업 발표 (59.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남은 선수 생활을 다른 곳에 집중하기보다 오롯이 축구에 모든 걸 쏟고 싶었다. 4년 동안 운영했던 자신의 브랜드 ‘NOS7’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패션 브랜드 'NOS7'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26년 12월 31일을 기점으로 브랜드 운영을 완전히 종료한다고 공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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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호날두, 콩고도 못 뚫는다 '10경기+802분째 0골'…월드컵+유로 메이저 침묵 중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걸 두려워해" (48.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이 약체로 평가받던 콩고와 비겼다. 파괴력이 약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런 그를 기용하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향해 일제히 날을 세우기 시작했다.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1-1로 끝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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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전설적 빅이어 2개, 엔리케 패싱도 2번..."이강인, 이적 고려" 직접 뛰어서 커리어 만든다 (45.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업을 달성했다. 이강인 옆 트로피 장식이 한층 더 화려해졌다. 선수들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트랜스퍼마르크트'의 개인 프로필에 새겨진 그의 커리어는 눈부시다. 최고 무대의 상징인 빅이어를 2개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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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전술' 홍명보가 바라던대로 "결과와 내용 모두 만족"…월드컵에 필요한 카드 다 챙겼다 (43.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첫 리허설은 성공적이었다. 홍명보호가 결과와 내용, 전술적 수확까지 모두 챙기며 본선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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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그럴싸한 계획만 있는 감독 만났다…"SON-부앙가 너무 멀어" → 손흥민 0골, 부앙가 유효슈팅 0 '선수탓' (42.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흥부 듀오'의 불꽃이 눈에 띄게 잦아들었다. 한때 압도적이던 위력이 사라진 배경에는 전술적 문제가 깊게 자리하고 있지만, 정작 감독의 시선은 선수 개인을 향하고 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지난해 처음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호흡을 맞췄다. 짧은 시간에도 서로의 움직임을 완벽히 이해하며 18골을 합작했고, 미국프로축구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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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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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