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子, 항소심도 전처에 '패소' (18.43)
2026-06-26
-
김수현, 공백 깬 첫 광고 촬영 현장…맘고생 심했나 '핼쑥'한 미소 (17.72)
2026-07-15
-
"고의로 폭언…가족 사이 왕따" 둘째딸 사연에 오은영 "충격적"('가족지옥') (16.6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가족에게 고의로 폭언을 퍼붓는 '공방 지옥' 둘째 딸의 속사정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가족에게 사정없이 폭언을 퍼붓는 둘째 딸과 그런 딸을 두려워하며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공방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1년 만에 돌아온 '가족 지옥' 특
2026-02-23
-
"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15.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
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15.36)
2026-07-22
-
'뉴진스 탈퇴' 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 불참…어도어와 본격 법정 싸움 (14.4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차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 이어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되는 자리였으나, 당사
2026-05-14
-
충격, 오타니가 피고인이었다니…3359억 법정 공방 끝났다 "오해가 있었어" (13.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그라운드 뒤에서 벌어진 하와이 법정 공방을 마침내 마무리했다. 약 355억 원 규모의 초대형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를 둘러싼 소송이 장기전 양상으로 흐르던 가운데, 결국 양측이 전격 합의를 이끌어 냈다는 소식이 24일 일본 매체들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분쟁은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오타니는 하와이
2026-03-24
-
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13.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
"이제 그만하려 한다" 유승준, 24년 만에 한국行 포기하나[이슈S] (13.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차례 법적 다툼 끝에 대법원 승소 판결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입국이 어려운 것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 유승준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
2026-06-05
-
딸은 "겁탈 당했을 때도 내 탓", 父는 "경계성성격장애, 입원해야" 경악('가족지옥') (13.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공격하는 둘째 딸과 방어하는 가족의 갈등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가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2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공격적으로 돌변하는 작은딸과 그런 딸의 눈치를 보며 숨죽여 지내고 있는 가족들의 위태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가족 지옥'은 가까운 사이이기에
2026-02-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