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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215.97)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뜩이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은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해결사'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진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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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202.74)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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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83.14)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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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73.87)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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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61.7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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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57.84)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27)의 부상 소식이었다. 강백호는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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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지민, 섹시한 옆구리 절개 드레스 (55.36)
▲ 한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한지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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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한혜진·기안84·이시언, 첫 가족사진 "결과 대만족" (54.83)
▲ 함께 사진을 촬영한 한혜진과 기안84, 이시언. 출처| 한혜진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오랜 절친인 기안84, 이시언과 특별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유쾌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장마철에도 세얼간이와 함께 뽀송하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기안84, 이시언과 함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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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황인범, 포르투갈의 '절대 강자' FC포르투의 관심 받는다...휴가 도중 훈련에 '관심 집중' (53.3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페예노르트 소속 황인범이 휴가 중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진 FC포르투는 영입 가능성을 계속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갈 매체 '오 조고'는 11일(한국시간) "FC포르투의 영입 후보인 황인범이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휴가를 보내고 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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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51.61)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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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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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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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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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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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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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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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