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10.7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감했던 롯데의 대투자는 지금까지 명백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착수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한 롯데는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 그리고 FA 전천후 투수 한현희와 3+1년 총액
2025-11-16
-
롯데 망친 내야 수비 대참사… 굴욕적 PS 탈락 코앞으로, LG는 한화 추격 따돌렸다 ‘매직넘버 3’ [울산 게임노트] (6.56)
▲ 롯데는 경기 초중반 나온 실책 및 실책성 플레이로 자멸하며 대패를 면하지 못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한화와 더불어 굳건한 3강 체제를 이루다 후반기 들어 4할도 안 되는 승률로 추락한 롯데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도 패하며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넘버가 ‘2’로 줄었다. 물론 타선이 힘을 쓰지 못했고, 여
2025-09-25
-
롯데는 왜 ERA 10점대 시한폭탄 2명이나 투입했나…거짓말 같은 역전패, 이것이 거인 불펜의 현실인가 (4.79)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이었다. 롯데는 그렇게 또 '악몽의 8회'와 마주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8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롯데는 '돌격대장' 황성빈이 손가락 부상을 털고 1군 무대로 복귀, 분위기를 끌어
2025-07-08
-
ERA 81.00→0.00 대반전…롯데 155km 히든카드 괜히 쓰는거 아니다 (3.23)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단순히 구속이 빠르다고 해서 마운드에 올리는 것은 아니다. 롯데 우완 파이어볼러 윤성빈(26)이 불펜투수진에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부터 초고교급 투수로 불리며 1차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그의 성장은 더뎠다. 지난 해에도 1군에서 1경기에 나와 1패 평균자책점 45
2025-08-01
-
“반즈 좋은 투구, 구승민 잘 막았다” 김태형 감독은 8회를 지웠다 (3.0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 0-1로 끌려가던 2회 유강남이 역전 적시타를 날렸다. '트레이드 복덩이'이자 타율 1위를 달리고 있던 유격수 전민재가 7회 '헤드샷'으로 병원에 실려가는 사
2025-04-29
-
롯데 불펜에 156km→159km 신무기 또 추가했다…명장도 "구위로 삼진 잡을수 있다" 주목 (2.59)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불펜투수진에 달렸다. 전반기를 3위로 마치며 돌풍을 일으킨 롯데가 후반기에도 상위권 싸움을 이어가려면 불펜투수진의 활약이 필수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롯데는 팀 구원투수 평균자책점이 4.87로 8위에 머무르고 있다.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1점대 평균자책점(1.64)에 세이브 24개로 불펜의
2025-07-18
-
'롯데 또 부상 악령' 158km 괴물투수도 전력 이탈…김태형 "큰 부상 아니길 바라야" (2.58)
▲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58km 괴물투수' 알렉 감보아(28)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국인투수 감보아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감보아는 전날(2일) 사직
2025-07-03
-
"폰세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 KIA '1선발' 네일, 1군 말소…휴식 차원 결정→열흘 뒤 돌아온다 (2.48)
▲ 제임스 네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은 아니다. KBO는 23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선수는 총 11명이다.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과 LG 트윈스 정우영, 성동현, 두산 베어스 김기연, 김민혁, 김정우,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 NC 다이노스 고승완, 한재승, 키움 히어
2025-06-23
-
'롯데 또 악몽의 8회' 미라클 두산 또 뒤집었다…케이브 130m 연타석포 대폭발 [사직 게임노트] (1.65)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이 또 한번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롯데는 또 '악몽의 8회'에 시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좌완투수 홍민기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편 황성빈(
2025-07-08
-
화장실 갔다 오면 이미 사라졌다… KIA가 이 선수 덕에 버틴다, 역대 순위 쭉쭉 올라간다 (1.55)
▲ 5월 말부터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이어 가며 KIA 불펜을 지탱하고 있는 전상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분명 마운드에 올라 연습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잠깐 한눈을 팔다 보면 벌써 자기 임무를 다 마치고 사라진 상태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기라도 하면 이닝이 끝나 있다. 팬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지만, 선수로서 이
2025-07-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