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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119.46)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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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김주원 박민우 실착 유니폼 사면 기부까지 할 수 있다고? NC 유니폼 자선 경매 (52.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선수단 유니폼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의 일환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기부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구창모, 권희동,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 류진욱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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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48.60)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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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구창모 어떤지 봤죠? 9월 복귀는 가을을 위한 빌드업, 이제 구창모의 시간이다 (44.51)
▲ NC 다이노스 구창모는 전역 후 부상 재발 우려로 1군 복귀가 9월까지 밀렸다. 그러나 복귀 후에는 연일 호투를 펼쳤고, NC는 구창모가 등판한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이겼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기대한 만큼 많은 경기에 나서지도, 1위를 만들어주지도 못했지만 NC 구창모는 구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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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42.49)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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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36.53)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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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만장일치로 결정" NC 9연승 기세, WC서도 이어가나…로건 불펜 대기 (35.60)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호준 NC 감독이 '좌완특급' 구창모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이호준 감독은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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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NC, 이젠 WC 업셋 드라마 눈앞…구창모 146km 쾌투+김형준 홈런에 삼성 눈물 (33.55)
▲ 구창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파죽의 9연승으로 가을야구행 기적을 쏜 NC가 이젠 업셋의 주인공을 꿈꾼다. NC 다이노스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2차전까지 끌고 가는데 성공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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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전 3승 ERA 2.10' 후라도 vs '건강한+강한' 구창모…삼성-NC, 누가 먼저 웃을까 (33.21)
▲ 후라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선 제압을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74승2무68패, 승률 0.521로 4위에 올랐다. 이미 1승을 안고 임하는 셈이어서 와일드카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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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3.06)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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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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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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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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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