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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월드컵 개최하지 말아야 한다" 美 결승도 못 갔는데 국가는 나온다…FIFA 결정에 세계 축구팬 성토 빗발 "또 트럼프 때문인가" (22.12)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개최국인 미국이 결승에 오르지 않았음에도 경기 전 미국 국가가 연주될 예정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성토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미국 국가(國歌) 연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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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8.44)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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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17.13)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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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네이마르 역대급 분노 폭발..."격양된 표정으로 욕설 내뱉었다" 추태 논란→구체적 원인은 '아직' (16.43)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경기 후 상대 구단 관계자들과 거친 언쟁을 벌이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컵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레모 구단 관계자들과 터널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산투스가 브라질 파라주 벨렝의 망게이라웅 스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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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수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멍청한 퇴장에 현지 팬들 분노...엠볼로 SNS에 쏟아지는 비난 댓글 (16.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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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6.25)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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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자 '주목'→메시 유니폼 걸레질 '역풍'…665만 유튜버 "밈이라고 생각"[종합] (15.56)
▲ 이노냥. 출처| 이노냥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종차별 피해자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고개를 숙였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관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동안의 대세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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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로 만들었나" 월드컵서 유니폼 줄줄이 찢어진다…벌써 4벌 파손→BBC "경량화 해명에도 싸늘한 팬심" (14.63)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때아닌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어지면서 품질 문제가 제기됐다. ⓒ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니폼 내구성' 논란이 불거졌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사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달아 찢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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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14.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몸매를 조롱한 악성 댓글에 통쾌한 답변을 남겼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벌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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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4.09)
▲ 출처| 풋볼채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J리그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미즈 에스펄스가 8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메이지야스다 J1리그 개막전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시미즈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전반 38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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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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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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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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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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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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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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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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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