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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몽골 대통령 명의 최고 영예 '우정훈장' 수훈 (78.08)
▲ 몽골체육회의 추천으로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 ▲ 몽골체육회의 추천으로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개도국을 꾸준히 도운 결과 훈장이 따라왔다. 대한체육회는 9일, 유승민 회장이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The Medal of Friendship)’을 수훈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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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60.94)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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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IOC 선수위원 경험 공유…체육공단, 올림픽 가치교육 리더십 프로그램 가동 (58.93)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 위원의 강의를 더한 ‘2026 올림픽가치교육(K-OVEP) 리더십 프로그램’인 ‘레거시 메이커스(Legacy Makers)’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 위원의 강의를 더한 ‘2026 올림픽가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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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57.97)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는 여러 효과를 안겨다 준다. 스포츠 인프라의 확장부터 대회를 경험하는 행정 실무자들에게는 다음 대회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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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57.55)
▲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서 교류 행사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양국 청소년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연습 경기, 공식 경기를 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국에 이어 일본 꿈나무들과 교류의 장을 이어간 대한체육회다. 체육회는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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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55.73)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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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수장' 인판티노 초대형 위기…벌금만 1865만 원, 활동정지까지?→"트럼프가 징계 뒤집었나" IOC 조사 기로 (50.95)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10일 "인판티노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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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49.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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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47.63)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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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배성재·장예원, 캐스터부터 프리쇼 MC까지…북중미 월드컵 열기 더한다 (46.40)
▲ 전현무와 배성재, 장예원(윗줄부터)이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 배성재, 장예원 등 SM C&C 소속 방송인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SM C&C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배성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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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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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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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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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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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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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