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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Good bye BONG'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 (0.00)
▲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봉의사' LG 봉중근이 은퇴식으로 선수로서의 마지막을 알렸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종료 된 후 봉중근의 은퇴식이 진행됐다.경기 전 봉중근은 스스로 시구자가 돼 마운드에 섰다. 봉중근의 공은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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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승엽, 잠실도 이제 굿바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초 1사 대타로 들어서 땅볼 아웃을 당한 삼성 이승엽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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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은퇴 이병규, '뜨겁게 뜨겁게 안녕'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9일 오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종료 된 후 은퇴 한 LG 이병규의 영구결번식이 열렸다. 빗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자리를 지켜준 팬들에게 인사를 한 이병규는 깜짝 등장한 어머니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동료들의 마련해준 타석에서 안타를 날린 이병규는 그라운드를 한바퀴 돌며 뜨거웠던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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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굿바이 홍포' 홍성흔, 18년의 현역 생활 마치고 은퇴 (0.00)
▲ 홍성흔, 18년의 현역 생활 마치고 은퇴[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홍성흔이 오늘(30일) 동료들의 축복 속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두산과 롯데 팬들 앞에서 은퇴식을 치른 홍성흔. 두산은 프로 생활 시작과 끝을 함께한 팀이고, 롯데에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뛰면서 지명타자로 전성기를 보냈다.홍성흔은 지난 1999년 두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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