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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전 감독, '씁쓸한 귀국길' (290.68)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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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82.1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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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74.07)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파가 경기장 밖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극단적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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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69.50)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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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67.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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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66.7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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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범, 김혜성 얼굴 굳게 해” 日에서도 김혜성은 인기남, 귀국길 해프닝까지 관심 (59.41)
▲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와 함께 금의환향한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LA 다저스)는 다저스 내 아시아 선수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통적으로 아시아 선수들과 친한 다저스는 지난 2년간 아시아 국적 선수만 네 명을 영입했고, 이들은 본의 아니게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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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홀란, 112만 원짜리 박제 너구리 품고 귀국…홀란 효과 대박! 벌써 품절 → 우승컵 대신 유쾌한 귀국 퍼포먼스 (57.62)
▲ 엘링 홀란이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대표팀이 탈락한 후 노르웨이로 돌아왔다. 13일 노르웨이 가르데르모엔의 오슬로 공항에 도착한 홀란은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박제 너구리 위스키를 들어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득점 기계'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다소 엉뚱한 모습으로 귀국길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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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56.34)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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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천재 좌절' 이강인 "저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기적 희망 "2~3일 우리에게 행운이 왔으면" (55.89)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의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이강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짙은 한숨과 함께 뼈아픈 자책도 흘러나왔다.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출전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필사적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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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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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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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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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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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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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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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