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WE GO'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나비효과 보인다...'레전드' 그리즈만, 미국 올랜도 시티 이적 임박 (181.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행이 가시화되면서, 그의 빈자리를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기 대체자로는 이강인이 유력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개인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의 올랜도 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유의
2026-03-23
-
[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 과연 터질까?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보인다...그리즈만, 미국 올랜도 전격 이적 (174.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이 확정되면서, 이강인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올랜도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인 그리즈만이 오는 7월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
2026-03-25
-
"바르사 이적 다시 한번 사과, 그땐 어렸다"...아틀레티코 레전드 그리즈만, 홈 고별전서 진심 담은 작별 (22.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대서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지로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21승 6무 10패(승점 69)로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는 아틀레티코 팬들에게는 물
2026-05-18
-
"아우파 아틀레티!" ATM NEW 7번 이강인, 스페인어로 인사..."하루빨리 새 모험 즐기고 싶다" (20.91)
2026-07-26
-
손흥민 '월드클래스' 라이벌 생겼다…이강인은 그 '후계자'로 간다 → 그리즈만 미국행, 아틀레티코 대체자는 LEE (20.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징과도 같은 앙투안 그리즈만(35)의 이탈에 대비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한 시대를 관통한 에이스의 퇴장과 동시에, 다음 시대를 열 재능을 향한 시선이 빠르게 옮겨붙고 있다. 그리즈만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공백을
2026-03-24
-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20.66)
2026-07-30
-
“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19.68)
2026-07-30
-
韓 축구 에이스, 벌써 대박! '7번' 맡기더니 난리났다…영입하고 더 놀란 이강인 파워 "그 어떤 스타보다 초반 반응 대단" (19.53)
2026-07-30
-
'벤치' 이강인은 이제 없다…사실상 전력외 취급 → 그리즈만 후계자로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챔피언스리그 주전으로 뛴다 (18.80)
2026-06-22
-
'레전드 후계자' 이런 한국인은 없었다…이강인 오피셜, 여름에는 진짜 볼 수 있나 → 아틀레티코 그리즈만 대체 1순위 (18.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둘러썬 거대한 전환의 기류가 요동치고 있다. 라리가의 전통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징과도 같았던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 이후를 대비해 새로운 시대의 설계에 착수하며 이강인의 이름을 올렸다. 파리 생제르맹의 필수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강인을 향해 아틀레티코가 다시 한 번 본격적인 구애에 나
2026-03-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