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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떠났다, 다음은 너다"…ATM, 이강인 영입 사실상 결단→MLS행으로 판 뒤집혔다! '포스트 그리즈만' 퍼즐 완성 임박 (43.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커리어 첫 비유럽권 전장에 입성한다.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 그리즈만'에게 덩달아 이목이 집중된다. 이강인(25) 이름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과 연관돼 조명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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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이적 다시 한번 사과, 그땐 어렸다"...아틀레티코 레전드 그리즈만, 홈 고별전서 진심 담은 작별 (25.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대서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지로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21승 6무 10패(승점 69)로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는 아틀레티코 팬들에게는 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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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나비효과 보인다...'레전드' 그리즈만, 미국 올랜도 시티 이적 임박 (25.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행이 가시화되면서, 그의 빈자리를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기 대체자로는 이강인이 유력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개인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의 올랜도 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특유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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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25.0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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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구도 마케팅도 모두 잡아줄 인재" 西매체 호평…'501경기 212골 레전드' 후계자로 융숭 대우→"593억 빅딜 이번 주말 뜬다" 오피셜 기대감 (25.0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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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 과연 터질까?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보인다...그리즈만, 미국 올랜도 전격 이적 (25.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이 확정되면서, 이강인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올랜도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인 그리즈만이 오는 7월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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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 발표, 이 정도로 공을 들였다니" 현지 매체도 '획기적인 오피셜' 극찬..."매우 보기 드문 사례" (24.2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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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 ‘대체자 LEE 낙점→여름에 영입 추진’ (23.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돌아갈까. 앙투앙 그리즈만(35)이 빠진 자리에 이강인을 데려올 가능성이 높다. 그리즈만은 2025-26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의 영입을 공식 발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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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를란→그리즈만 후계자' NEW 7번 이강인이 밝힌 등번호의 의미..."과도한 의미 부여보다는" [SPO 현장] (23.42)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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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격찬! '발롱도르 후보' 이강인 향한 확신…"인천이 낳은 축구천재, ATM 이적은 최고의 선택"→파리 떠난 결단 부각 "그리즈만 7번 대물림으로 완성" (23.2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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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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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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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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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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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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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