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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36.8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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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26.87)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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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2110억 잭팟계약 임박, ML 유망주 1위 유격수 겹경사…마이너 폭격→빅리그 콜업도 확정 (21.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유망주'를 전격 콜업한다. 그런데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0억원)의 연장 계약까지 추진 중이다. 미국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현 시점 최고의 유망주인 코너 그리핀을 콜업한다"고 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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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행 내정했나…"구단 얼굴은 내가 아니야" NL 에이스, 충격 이적 시사? (20.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갓 데뷔한 유망주에게 구단 역사에 남을 초대형 계약을 안기면서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에이스 폴 스킨스가 주목받고 있다. 스킨스는 그리핀이 9년 1억4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체결한 뒤 “그는 앞으로 오랫동안 파이어리츠의 얼굴이 될 선수”라고 단언했다. 팀의 에이스이자 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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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2위' 이정후 韓 최초 투표로 올스타 가나? "연속안타 이어지면서, 투표 수 빠르게 증가" (18.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있을까.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갈 때마다 득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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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도전… PGA 유일 팀 대회 열린다 (13.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형제가 함께 우승에 도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잉글랜드 출신의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동반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로, 2인 1조 팀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의 이벤트다. 개인전 중심의 투어 일정 속에서 보기 드문 형식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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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절과 충격’ MLB 초대박 예약 유망주 놓치다니… 한국계 3세 선수, 미국 대표된다고? (9.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출전 조항이 상당히 다양한 편이다. 국적으로 출전 팀의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는다. 부모 계통까지 올라가 속인주의와 속지주의를 다 따져 대표팀을 결정할 수도 있다. 한국 대표팀도 2023년 당시 토미 에드먼이 한국 국적이 아닌 상황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2026년에도 미국 국적 선수들인 저마이 존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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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표팀에서 빠져라" 에이스가 '관중 모드' 선언하다니, 미국 팬들 분노했다 (8.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탈환을 노리는 미국 대표팀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단 한 경기만 등판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지 팬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일본에 패한 뒤 이번 대회에서 설욕을 노리고 있다. 특히 2025년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폴 스킨스와 스쿠발이 동반 합류하면서 강력한 선발진 구축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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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느낌이 이상해" 다저스 영웅이 최대 라이벌 팀 이적…그런데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니 (8.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던 워커 뷸러가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었다. 뷸러는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신분으로 합류했다. 2017년 데뷔 이후 8시즌 동안 다저스에서만 뛰었던 프랜차이즈 투수였기에 라이벌 팀으로 이적이 큰 화제를 모으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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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ML 괴물 유망주 아시아 왔다…190cm 101kg 투수, 요미우리 입단 (7.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에서 촉망받았던 유망주 투수가 아시아행을 택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6일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 소속이었던 브라이어 마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6년 보스턴에 입단한 마타는 신장 190cm, 체중 101kg의 뛰어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패스트볼이 주무기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60km를 넘는다. 메이저리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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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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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