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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307.02)
▲ 양치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사칭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최근 저를 사칭하여 PT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불법적인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저는 현재 체육관 사업을 잠시 쉬고 있으며, 따로 개인 PT 수업을 진행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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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형의 금전 문제, 진심으로 죄송하다"…얼마나 마음고생했을까, 이렇게 고백하기까지 (82.98)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이 한창 진행 중임에도 용기를 냈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성영탁(22)은 21일 늦은 저녁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하나 게시했다. "최근 저의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분들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린다"며 운을 띄웠다. 성영탁은 "형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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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더 생기면 안 되니까요” 성영탁은 왜 가슴 찢어지는 결정 내렸나, 22살 청년의 고민과 성숙함 (72.75)
▲ 최근 형과 관련된 문제를 솔직하게 밝히고 상황을 설명한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불펜의 핵심 선수이자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멤버로도 발탁된 성영탁(22·KIA)은 22일 경기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나의 글을 올렸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내용은 사뭇 충격적이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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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절연했지만 끝나지 않은 혈육 지옥[이슈S] (72.03)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장윤정이 오랜 시간 절연해온 모친 육모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다시 한 번 가족사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 모친이 사기 혐의부터 연락 두절, 사망설, 금전 요구 의혹까지 잇달아 불거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 논란은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육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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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허위 루머에 칼 빼들었다…"금전 요구하더니, 억지 거짓 폭로"[종합] (58.94)
▲ 이이경.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자극적인 수위의 사생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퍼졌다. 이이경과 친밀한 사이였다고 주장하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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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소속사 "금전 요구하는 딥페이크·사칭행위 발생…강력 대응"[공식] (27.89)
▲ 김선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선호 측이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행위에 대한 주의를 부탁했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19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SNS 상에서 김선호 배우 관련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 행위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및 당사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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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25.04)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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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이 학폭" 폭로글 작성자, 1심 무죄…法, 학폭 판단은 유보 (23.21)
▲ 현주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현주엽에게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글 작성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박정현 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학폭 여부에 대한 판단은 유보했다. 박 판사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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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17.98)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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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달라" 황정민 반격→A씨 "77통 녹취 다 올리면 돼"…9일째 맞불[종합] (14.60)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은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반면 A씨는 "정서적 교류"가 있었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총 77차례 통화 중 62번을 황정민이 먼저 발신했다며 '스토킹이 아닌 정서적 교류'를 주장한 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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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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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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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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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