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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참교육', '더 글로리' 넘었다…넷플 韓시리즈 역대 5위 등극[차트S] (17.09)
▲ 참교육 김무열.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 질주가 매섭다. 김무열 주연 ‘참교육’이 4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정상을 지키며 독주했다. 1일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3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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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펜트하우스3' 이후 최초…2회만에 15% 돌파 '역대급 돌풍'(종합) (14.49)
▲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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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2.38)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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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12.36)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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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의 기적'은 계속된다…역주행 신화 넘어 정주행까지[초점S] (11.04)
▲ 리센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신화를 넘어 이번에는 신곡으로 정주행까지 이뤄내며 현시점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리센느는 8일 발표한 '프리티 걸'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정주행에 성공했다. '프리티 걸'은 멜론 '핫 100' 1위를 비롯해 '톱 100' 4위, 벅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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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0.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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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9.34)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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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7.98)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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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서 25개 메달 수확…수영 고승우 3관왕 활약 (5.18)
주짓수 박건호 선수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5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종합 1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 등 11개 종목에 111명의 대한민국 선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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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4.10)
▲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코리안 드림'을 그리는 대만 투수 왕옌청 ⓒ 한화 이글스 ▲ KBO리그 아시아쿼터 도입을 앞두고 한국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왕옌청. 결국 한화가 왕옌청 영입전에서 웃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팬 드림'을 꿈꾸며 일본에서 프로야구 커리어를 보냈지만 육선선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채 KBO리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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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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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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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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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