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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156.7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하윤 측이 묘한 해명으로 대중의 눈속임을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송하윤 학폭 수사 결과 뒤집혔다? 거짓 해명 논란.. 폭로자 피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송하윤은 2024년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송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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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106.81)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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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94.30)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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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닫아라" 한지민에 악성 게시물…30대女, 협박·모욕 혐의 재판행 (22.76)
▲ 한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지민(43)을 향해 악성 게시물을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이모씨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지난해 9∼10월 자신의 SNS 계정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 "입 닫아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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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 소송도 반전…'25억→4억' 청구 금액 대폭 낮췄다 (22.28)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세의 구속 기소 이후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거는 가운데, 광고주들과 진행 중이던 손해배상 소송이 영향을 받아 새로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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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방시혁 혐의 변경 제안했나…"사기적 부정거래 입증 어려워" (21.59)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 경찰에 다른 혐의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이 확보한 증거만으로는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기 어렵다며, 사기죄 등 다른 혐의 적용을 검토해보라는 취지의 의견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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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드디어 복귀…해외 화보 촬영 활동 재개→광고주 소송도 정리 수순[이슈S] (15.38)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해외 화보 촬영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는 만큼 대중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BENCH의 새 캠페인에 참여해, 14일 국내에서 광고 영상과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필리핀 현지에서만 송출되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이는 김수현이 논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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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13.04)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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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12.00)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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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재혼' 김병만 측 "전처 딸 파양됐다…무고로 인한 패륜행위 인정"[공식입장] (6.37)
▲ 김병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김병만의 전처 딸이 파양됐다. 이로써 김병만은 재혼을 앞두고 전처 딸과 법적 분쟁을 마무리했다. 8일 서울가정법원은 이날 김병만이 전처의 딸 B씨를 상대로 낸 친양자 파양 청구 소송에 대해 인용 판결을 내렸다. 이날 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금일 2시 서울가정법원에서 지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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