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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뒤 이을 '韓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프랑스 매체 "며칠 안에 결정적 국면 맞을 것" (71.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떠올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간) “르나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자리에서 물러난 홍명보 감독의 후임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새로운 대표팀 감독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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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아기가 생겼어요' 구원투수된다…'음주' 윤지온 빈자리 긴급 투입[공식] (47.30)
▲ 홍종현. 제공ㅣ시크릿이엔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홍종현이 배우 윤지온의 음주운전 적발로 '아기가 생겼어요' 구원투수가 된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 관계자는 22일 스포티비뉴스에 "홍종현이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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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31.45)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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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시대로 홍명보호 권력 이양 중? 이강인-이태석 콤비 펄펄…손흥민도 흐뭇 (22.17)
▲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이태석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상암, 이충훈 영상 기자]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2연전에서 가장 빛난 인물 중 한 명은 '슛돌이' 이강인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서 부상을 견디면서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수기용술에 따라 철저한 조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경기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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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수, 하닉 나와 차린 스타트업 파산 "미안하고 면목없다"[전문] (16.69)
▲ 28기 영수.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본명 김하섭)가 자신이 창업한 스타트업의 파산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영수는 최근 SNS를 통해 "메디프레소라는 회사를 창업해 거의 8년을 운영해 왔다"며 "작년에 대내외의 악재들이 한꺼번에 터졌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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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쩌나' KS행 임박했는데 김서현 또 구원 실패…승부처에서 동점 3점포 맞았다 (15.67)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한화가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을 조기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김서현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한화가 4-1로 앞선 6회말 무사 1,2루 위기 상황에 구원 등판했다. 한화는 5회초 문현빈이 우월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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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폭군의 셰프', 부담감 컸다…누가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노력" (15.29)
▲ 이채민. 제공| 데이즈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에 참여한 진심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채민은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화보에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한 박성훈의 바통을 이어받아 남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폭군의 셰프'에 긴급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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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14.95)
▲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위 사진)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만 현지 심장 전문의는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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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계속 믿어볼 걸 그랬다…결별하고도 월드컵 진출 실패 → UAE, 이라크에 합계 2-3 패배 (14.59)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티켓을 손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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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던지고 첫 아웃카운트 웬말인가, 류현진 충격적 1이닝 5실점 강판…엄상백 긴급 투입 (14.34)
▲ 한화 류현진 ⓒ 연합뉴스 ▲ 한화 류현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국 프로야구 최고 왼손투수의 선발 맞대결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회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5실점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한화는 2회 엄상백을 투입했다. 류현진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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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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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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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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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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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