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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에서 LG로' 김강률 한국시리즈에서 부활하나, 이천 캠프 33인 명단 들었다…신인 박시원 박관우 포함 (39.47)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극적으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잡은 LG 트윈스가 8일부터 19일까지 11박 12일 '이천 캠프'에 들어간다. 캠프 명단은 33명. 여기서 3명을 뺀 30명이 한국시리즈 출전 명단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이 33명 캠프 명단에 의외의 선수가 포함됐다. 올해 1군 2경기에 등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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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만 8경기' 베테랑 불펜 또 어디갔나…감독은 청백전 개근 예고했는데, 2경기 연속 등판 불발 (22.27)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연습경기 구위 보고 결정하겠다. 4경기 다 나갈 거다." LG 염경엽 감독은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 합숙 훈련 초반 베테랑 불펜투수 김강률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고했다. 김강률의 1군 마지막 등판은 5월 11일. 이후 9월 26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실전에 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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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16.89)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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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0.67)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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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군 2경기, ERA 13.50 신인이 한국시리즈 나갈 수 있을까? LG라면 진짜 그럴지도 (8.21)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신인투수 박시원은 지난 7월 2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LG가 0-5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주기는 했지만 실점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이 나왔어도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투구를 했다. 1군 첫 상대 빅터 레이예스에게 시속 154㎞ 직구로 맞섰다. 2사 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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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붙었다" 오스틴 방망이 잡았다, 라이브→재활경기→'미리보는 KS' 한화전 앞두고 1군 복귀 (4.89)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옆구리 미세손상으로 1군에서 빠져 있는 LG 오스틴 딘이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1군에 복귀한다. 이번 주말까지 단계적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선 뒤 5일 잠실 두산전부터는 1군에서 뛸 예정이다. LG의 그 다음 시리즈가 바로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에서 열릴 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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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코치 오면 뜨끔해" 오늘은 유영찬도 쉽니다…이정용 18일, 함덕주 이르면 다음 주말 합류 (2.49)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김용일 (트레이닝)수석이 오면 그냥 뜨끔뜨끔해. '감독님' 하고 들어오면. (유)영찬이 오늘까지 안 될 것 같고…." LG 염경엽 감독이 헛웃음을 지었다. 지난 1일 1군에 복귀한 유영찬이 담 증세로 주사 치료를 받아 12일 잠실 SSG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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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운드 오른 LG 김강률 (2.44)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LG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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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전역, 함덕주 복귀 임박…필승조 완성 코앞, 왜 염경엽 감독은 '7월이 완전체'라 말할까 (1.64)
▲ 상무 전역일인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하는 LG 이정용.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돌아와도 다 격일제잖아요."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내내 불펜 운영에 고민이 많았다. 14일까지 67경기에서 불펜 평균자책점 3.54로 kt 위즈(3.33)에 이어 2위에 올라 있었지만 여기까지 오는 동안 불펜에 부상 선수들이 너무 많아 경기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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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수 많은데 왜 그러세요" 필승조가 누구예요→염경엽 반론 "박명근 김진성 있고 또…" (1.5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우리 (필승조)투수 많은데 왜 그러세요."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의 궁금증에 반론을 던졌다. 장현식과 김강률의 연속 이탈로 1이닝을 믿고 맡길 필승조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다른 자원이 있다며 반박 아닌 반박을 했다. 사실 염경엽 감독도 여기에 대한 고민이 많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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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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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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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