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구속 됐다 "도주 우려" (32.0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번 심문에서 판사는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
2026-05-23
-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29.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
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29.2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
김규리 흉기 강도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 (28.3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과거 방송인 서동주의 집에도 접근했던 인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찰은 주거침입과 스토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26-06-06
-
'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25.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
'편스토랑' 공개된 김규리 한옥…40대 강도 "유튜브 보고 침입" (25.0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피의자가 방송 영상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임 모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 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로 김 씨의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보고 위치를 확인
2026-05-26
-
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24.43)
2026-07-12
-
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24.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
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들었다…40대 남성 검거 (24.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다. 21일 채널A는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남성이 도주했고
2026-05-21
-
서동주 해명·당부 "김규리 해친 강도, 나 아냐..내 스토커가 범행 저질러"[전문] (20.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기사로 인해 받은 오해를 정정했다. 그는 "제가 김규리 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입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이어
2026-06-06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블핑 제니, 美서 데본 아오키 변신…복근+각선미 파격 노출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