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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지명→6년간 1군 6경기 '제2의 구창모' 진짜 돌아오나, 141㎞로 2이닝 제압 (42.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제2의 구창모' 정구범(NC 다이노스)이 1군 캠프에서 눈도장을 받았다. 견제 실책에 의한 실점이 나오기는 했지만 타자와 승부에서는 안정감을 보였다. 최고 구속이 시속 141㎞에 머물렀지만 2이닝 동안 탈삼진 2개를 잡는 등 호투를 펼쳤다. N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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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린 8선발이야…도대체 어떻게? 왜? 감독이 직접 전부 다 설명해 줬다 (28.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올해 사령탑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선발투수진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우선 8선발까지 준비할 생각이다. 이호준 감독은 "투수코치와 선발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8명을 이야기하더라. 5명이 확정돼 로테이션에 들어가면 나머지 3명은 2군 퓨처스팀에 내려가 (선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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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망주들, 'MLB 마구' 만든 그곳으로 "선진 시스템 경험, 팀 전체의 전력 강화" (23.88)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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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만장일치로 결정" NC 9연승 기세, WC서도 이어가나…로건 불펜 대기 (14.29)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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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무서운 6위' NC, 벌써 5연승+5위와 1.5G 차라니…5강 경쟁 끝이 없네 (13.94)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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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8.17)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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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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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2.49)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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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 백투백 허용, 하지만 이호준은 박수를 쳤다… NC에도 155㎞ 마무리 등장 향기가 난다 (0.73)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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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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