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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트윈스피드, 김다은 김소은 자매 "우린 동반자! 韓신기록 도전 " (67.56)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 김국영 선수위원장이 20일 육상장에 나타나 체육계 주요 인사들에게 주목해야 할 만한 자매를 추천했다. 육상계에서 이들의 별명은 가평의 '트윈스피드'다. 현재 한국 육상 단거리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김다은 김소은 자매다. 이 둘은 어릴때 부터 함께 트랙위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때로는 가족의 유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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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자 등장' 실바, 40득점 자축포 뿜었다! GS, 풀세트 혈투 끝 3-2 신승…흥국 3연패 (22.86)
▲ 지젤 실바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승리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신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을 3연패에 빠트렸다. 주포 지젤 실바가 서브 5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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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17-3' 압도! 도로공사에서 '벽'이 느껴져요…GS칼텍스에 3-1 역전승 '결승 진출' (13.78)
▲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높은 벽을 세워 승리를 가져왔다.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3-1(19-25 25-16 26-24 25-17)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김다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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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경기, 체력+집중력 고갈됐다…'준우승' 김종민 감독 "선수들 최선 다해 만족스러워" (9.23)
▲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정상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1-3(25-20 22-25 15-25 23-25)으로 석패했다. 2011년 이후 14년 만에 컵대회 우승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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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다은-한태준, '우리가 바로 영플레이어!' (3.71)
▲ 김다은 한태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김다은, 한태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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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다은, '영플레이어상 받았어요' (3.71)
▲ 한국도로공사 김다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한국도로공사 김다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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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수봉-김연경-김다은-한태준, V리그 영광의 얼굴 (3.56)
▲ 허수봉 김연경 김다은 한태준 ⓒ곽혜미 기자 ▲ 허수봉 김연경 김다은 한태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정규리그 MVP 허수봉, 김연경, 영플레이어상 김다은, 한태준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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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도로공사 김다은, '초대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 (3.41)
▲ 한국도로공사 김다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한국도로공사 김다은이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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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1순위' 김다은,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신인상 수상 "기회 많이 주셔서…" (0.89)
▲ 도로공사 김다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신인왕 1순위' 도로공사 김다은(18)의 트로피 수집이 시작됐다. 김다은은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 36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은 고(故)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1988년 서울 올림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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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는 날에 34득점 레전드…굿바이 김연경, 16년 기다림 끝에 챔피언 됐다 (0.87)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이런 위대한 피날레가 또 있을까. 무려 16년을 기다린 순간이다.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 레드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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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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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