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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27.29)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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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27.06)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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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26.7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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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26.1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에는 진짜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는 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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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25.33)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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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25.10)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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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24.60)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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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4.3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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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서 도루했지?” ‘입꾹닫’ 김도영의 폭풍 질주… 이범호 놀란 가슴, 야생마의 줄타기 (24.08)
▲ 올 시즌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며 지난해 악몽에서 탈출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너 열 받아서 도루했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훈련을 진행 중이던 김도영(23·KIA)에게 농담을 던졌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전력이 있어 올해 도루는 자제 중인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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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만 11홈런’ 오스틴, 팬 투표 1위 김도영 제치고 6월 MVP…개인 2호 (23.82)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월 한 달에만 11번 담장을 넘긴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1위에 팬 투표 2위로 팬 투표 1위 KIA 김도영에 총점에서 앞서 MVP를 차지할 수 있었다.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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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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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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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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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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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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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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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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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