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29.24)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김동현은 지난 5월 하순
2026-06-21
-
이지혜 남편, 넷째 낳고 정관수술 한 김동현에 "우린 '자연 정관'"('관종언니') (28.61)
▲ 출처|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의 남편이 정관 수술을 했냐는 질문에 '자연 정관'이라고 답해 이지혜를 당황케 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김동현·송하율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김동현에게 "정관수술 했는데도 지금 (넷째) 나왔지 않냐"
2026-06-26
-
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21.83)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
"뿌듯하다" 서울고 3학년 10반이 수원에서 만났다…kt LG 1R 신인, 시범경기 데뷔전 K 신고식 (0.13)
▲ 김동현 ⓒ곽혜미 기자 ▲ 올해 신인으로 선발 가능성을 테스트받고 있는 김동현은 한화 타선을 상대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밝혔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24년 서울고등학교 3학년 10반'이자 프로 입단 동기인 kt 김동현과 LG 김영우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나란히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김동현이 8회초 LG를 상
2025-03-08
-
'푸이그 홈런+로젠버그 7이닝 호투' 키움, 공수 조화 속 SSG 9-3 잡고 3연승 [고척 게임노트] (0.12)
▲ 캐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투타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2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개막 시리즈 1차전에서 SSG 랜더스를 9-3으로 이겼다. 3연패 뒤 3연승이다. 승률 5할을 맞추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2025-03-28
-
[대구 게임노트] '디아즈 2홈런+배찬승 155km 쾅' 삼성, 난타전 끝 11-7 키움 압도…개막 2연승 (0.11)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 하루에만 홈런 2개를 쳤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시작이 좋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경기서 키움 히어로즈를 11-7로 이겼다. 개막 2연전을 모두 잡은 삼성은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 휴식일을 취한다. 이날도 타선의 힘이
2025-03-23
-
[수원 게임노트] 올해는 초반 스퍼트? 장성우 배정대 홈런→고영표 소형준 7이닝 9K 합작 kt, LG에 역전승 (0.09)
▲ 장성우의 역전 2점 홈런이 나오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함께 기뻐하고 있다. kt 위즈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년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LG를 꺾었다. ⓒ곽혜미 기자 ▲ 올해 다시 풀타임 선발투수로 돌아온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이강철 감독이 꼽은 올 시즌의 키 플레이어는 '풀타임 선발'로 돌아온
2025-03-08
-
손주영 4이닝 역투 물거품, LG 불펜 난조에 수비 실책 자멸… '장진혁 3타점' kt, LG에 2연전 싹쓸이 [수원 게임노트] (0.08)
▲ 올 시즌 보상 선수로 kt에 입단한 장진혁은 이날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면서 점차 개막 엔트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kt는 0-4로 뒤진 6회 대거 7득점을 하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9-4로 이기고 LG와 시범경기 주말 2연전을 싹쓸이했다. ⓒ곽혜미 기자 ▲ 4이닝 동인 안타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손주영.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
2025-03-09
-
'앗 뜨거 천만 관중 열기 안 식었다,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관중 신기록이다 (0.07)
▲ 야구의 봄이 뜨겁게 막을 올렸다.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 1만 명 넘는 많은 관중이 찾아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24년 역대 최초 천만 관중의 열기가 2025년 시범경기로 이어졌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이 10개 구단 체재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시범경기 개막전 기준 최다 관중 기록
2025-03-08
-
한화 기세 매섭다, KIA 이어 kt까지 격파… 류현진 무실점에 백업 대활약에 ‘역전승’ 휘파람 (0.06)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안정적인 빌드업 과정을 거치고 있음을 과시한 한화 류현진 ⓒ한화이글스 ▲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주 캠프에서의 상승세를 돌풍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김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돌풍의 핵심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화가 달라진 뒷심을 발휘하며 지난해 리그 상위권 팀
2025-02-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