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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캡틴이 또 사라졌다, 콜업 6일 만에 말소→'종아리 부상' 장두성도 이탈…김동혁-김동현 콜업 (26.6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전날(18일) 대주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장두성도 이탈한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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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25.5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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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18.6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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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무력시위' 롯데 1R 출신 이승헌, 1503일 만에 1군 콜업…'사직 무라카미' 김동현 6번 배치 (17.7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킨 롯데 자이언츠가 이승헌을 무려 4년 만에 1군으로 불러올렸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날(25일) '에이스' 엘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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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15.6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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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15.5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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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동희-정철원-쿄야마-김민성 충격 말소…'2연패'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 칼 뽑았다 (14.9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윤동희를 비롯해 정철원, 쿄야마 마사야, 김민성이 말소됐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개막시리즈 이후 무려 7연패의 늪에 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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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10라운드의 기적' LG는 문성주 왜 1군에서 제외했나…"이때 아니면 못 쉰다" (13.7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0라운드의 기적' 문성주(29)는 왜 1군 엔트리에서 빠졌을까. LG 트윈스는 1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문성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문성주는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졌다. 복근에 뭉침 현상이 더 심해진 것. 이날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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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12.9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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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엔트리 교체' 칼 뽑아든 김태형 감독 강력 메시지 "어제 같은 모습이면 1군서 못 쓴다" (12.1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큰 결단을 내렸다.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단순히 성적 부진으로 2군행을 택한 것은 아니다. 그 안에 담긴 메시지도 있었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 변화에 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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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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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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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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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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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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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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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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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