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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38.46)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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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35.81)
▲ 김민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 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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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34.52)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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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안할걸 그랬나…프로 4년차에 환상 레벨업, 친정에 3안타→3안타→3안타 폭격 "전반기 끝날때까지 좋은 타격감 유지하겠다" (33.98)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3안타, 3안타, 그리고 또 3안타가 터졌다. 그것도 친정팀을 상대로. 두산 4년차 외야수 김민석(22)은 올 시즌 환골탈태한 선수 중 1명으로 꼽힌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던 김민석은 지난해 95경기 타율 .228 52안타 1홈런 21타점 3도루에 그쳤으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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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27.25)
▲ 류승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역시 트레이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지난 5월 초였다. 두산과 삼성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삼성에서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이다. 트레이드를 먼저 제안한 팀은 삼성이었다. 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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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23.91)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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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끝내 퇴출' 홈런 9개에 타율도 3할 가까운데…두산 왜 외국인타자 교체 승부수 띄웠나 (19.61)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29)과 결별한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외국인타자 카메론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 구단은 "내일(29일) KBO에 카메론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할 예정이다"라면서 "아울러 조속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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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16.20)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벤자민도 남고 싶어 한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크리스 플렉센과 다즈 카메론을 모두 방출했다. 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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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에 23세 유망주 있다…149km 강속구→통한의 끝내기 허용, 도대체 무슨 일이? (1.46)
▲ 최우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 두산과 롯데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선수 5명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 초대형 트레이드였다. 두산이 롯데에 우완투수 정철원(26)과 내야수 전민재(26)를 건네는 한편 롯데로부터 김민석(21), 추재현(26) 등 외야수 2명을 받아들였고 여기에 우완 유망주 최우인(23)까지 데려왔다. 두산은 나름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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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하지 않았다면…" 롯데-두산 초대형 거래로 올스타 2명이 탄생했다 (0.92)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런 결과가 나왔을지 의문이다. 롯데와 두산은 지난 해 11월 초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롯데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받고 두산에 외야수 김민석, 외야수 추재현, 우완투수 최우인을 내주는 조건이었다. 이른바 3대2 트레이드였다. 벌써 정규시즌은 반환점을 돌았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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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