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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엄상백이 한화 마운드 구상을 쥐었다? 김경문 기회 준다, 78억 가치 증명하라 (30.51)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해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의 성과는 이미 상당 부분 잊었다. 지난해 좋았던 것만 쏙쏙 빼 가져가고, 올해는 그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시즌 잘한 뒤 그 다음 시즌에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건 강팀이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타선은 지난해보다 보강 요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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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28.5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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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6.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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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4.0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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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23.4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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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22.9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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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2.6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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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22.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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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21.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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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21.41)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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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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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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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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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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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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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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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