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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73.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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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점 냈어야지, 승엽이까지 뺐는데…" 얼마나 아쉬웠으면, 통한의 번트 실패 두고두고 곱씹었다 (143.17)
▲ 김세민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추가점 못 낸 것이 아쉽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30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전날 한화 이글스를 상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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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127.99)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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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94.02)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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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54.63)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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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삼성, 극적 4연승 눈앞서 와르르…치명적 외야 수비+9회 실점 뼈아팠다 (51.04)
▲ 박진만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승리를 눈앞에 두고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11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1위다. 7연승을 질주해 2위로 올라선 KT 위즈와 2게임 차, 5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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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김태형 뼈있는 한마디 던졌다…롯데 천재타자 향한 경고 메시지, 0.519 미친 타격감은 어디로 사라졌나 (6.25)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최후통첩이라고 봐야죠" 롯데 '천재타자'를 향한 묵직한 경고 메시지일까. 농담을 섞은 말이기는 했지만 뼈있는 한마디이기도 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나승엽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롯데는 나승엽을 6번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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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계약…핵심 프로그램 전반 협력 (1.64)
▲ 류현진재단과 이수그룹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류현진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현진재단이 이수그룹과 손을 잡는다. 류현진재단은 26일 이수그룹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양측은 유소년 야구 지원 사업을 비롯해 자선 골프 대회, 희귀난치병 환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현진 이사장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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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김민성 결국 2군 캠프 합류…롯데 퓨처스팀 25명, 대만서 전지훈련 나선다 (0.21)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36)과 김민성(37)이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5일 동안 2025년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1군 스프링캠프와 마찬가지로 대만 타이난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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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9억 투자는 실패로 끝나나, 김태형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롯데 캠프 경쟁 살벌하다 (0.09)
▲ 롯데의 유격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못 미친 노진혁은 이제 1군 재합류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트레이드로 영입했으나 자리를 잃은 베테랑 김민성은 현역 경력의 기로에서 이번 2군 캠프를 맞이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1월 말부터 대만에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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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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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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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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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