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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103.86)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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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76.3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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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20.0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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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5위와 승점 4점 차' 부산 조성환 감독,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뿐" (18.0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조성환 감독이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경기 무승부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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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에서 꽃핀 '자발적' 리스펙트, MZ가 그라운드에 남긴 교훈 (4.9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무더위와 간헐적인 폭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던 중,고,대학교 전국대회가 속속 마무리 되고 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성공보다 과정을, 이기는 것보다 함께하는 가치를 중시하는 MZ 세대다운 리스펙트 문화가 훈훈하게 연출되어 큰 감동을 줬다. 지난 18,19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25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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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주 걸렸다, LG 에르난데스 다시 마운드 서기까지…퓨처스 재활 등판 2이닝 39구 (1.40)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대체 선수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포스트시즌 구원 등판 6경기 11이닝 무실점 활약을 바탕으로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는 풀타임 선발투수에 도전했다. 그러나 4월 15일 삼성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어 6주 공백을 피하지 못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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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66일 만에 득점포→에릭·김민우 쐐기골’ 울산, 인천 3-0 완파…코리아컵 8강 진출 (0.91)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홈에서 2부리그 팀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허율이 오랜만에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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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49)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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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체육회 (0.40)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 사무부총장 ▲ 사무부총장 신동광 ◇ 본부장 및 실장급 ▲ 기획조정본부장 김보영 ▲ 체육진흥본부장 안용혁 ▲ 생활체육본부장 박진우 ▲ 국제본부장 김영찬 ▲ 훈련본부장 김윤만 ▲ 선수촌운영본부장 박기석 ▲ 메디컬센터장 유경화 ▲ 감사실장 배창교 ▲ 비서실장 양우영 ▲마케팅실장 오지윤 ▲ 홍보실장 김선진 ▲ 공정법무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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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34)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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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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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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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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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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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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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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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