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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 육아 시작…김진경♥김승규, 힐링과 기절 사이 '초보엄빠 근황' (296.12)
▲ 김진경 김승규 가족. 제공|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진경이 귀국한 국가대표 골피커 남편 김승규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2+1=♥"라며 남편 김승규와 함께 육아에 힘쓰는 근황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딸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초보엄마 초보아빠 김진경 김승규의 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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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김승규, 귀국해서야 처음 본 딸…♥김진경은 그저 '하트' (291.32)
▲ 출처| 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월드컵 탈락 후 귀국한 김승규가 첫딸을 마침내 마주했다.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는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꺼운 팔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남편 김승규인 것으로 추정된다. 김승규 김진경 부부의 딸은 지난달 4일 태어났다. 그러나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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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234.92)
▲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실책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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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215.15)
▲ 한국 선수가 무려 5명이나 무더기로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불협화음이 고스란히 선수들의 평가 절하로 이어진 모양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 언론의 냉정한 평가 대상이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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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선수들이 부담 있었을 것" 최후방에서 남아공전 지켜본 김승규 "전반 좋지 않아 많이 위축됐던 것 같다" (214.98)
▲ ⓒ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최후방 골키퍼가 본 선수들의 무거운 몸놀림은 어땠을까.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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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없으니 대한민국 무너진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현재까지 최악...남아공에 완벽히 밀리는 한국, 전반 0-0 마무리 (102.66)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없으니 공격이 되지 않는다. 선발 제외라는 선택은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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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9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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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91.5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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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전 ‘충격 실점’ 떠올린 이한범 “애초에 그런 실수 나오면 안 되지만…” “골대 안쪽에 있었던 제가 준비를 더 잘했어야” (87.5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잘하고도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던 멕시코전. 한국 대표팀 골망이 출렁였던 그 순간은 ‘날벼락’이었다. 베테랑 골키퍼 김승규와 깜짝 발탁된 이기혁의 사인이 맞지 않아 허무하게 실점했다. 실점에 관여하진 않았지만, 후방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한범은 동료의 실책보다 자신이 더 커버를 해주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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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81.77)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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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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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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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