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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찾아온 희소식! 한동희 기지개 켠다, 홈 개막전 복귀 유력…김원중도 '마무리' 컴백 (22.08)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한동희가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마무리' 김원중도 개막전부터 뒷문을 담당한다. 김태형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이야기하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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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21.3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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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고" 김원중 돌아온 149㎞, 그럼 마무리는 언제 돌아오지? (21.0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롯데 마무리투수는 김원중이 아닌 최준용이다. 김원중의 직구 구속이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지만 아직은 완전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비시즌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섣불리 말할 때가 아닌 것일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의 구속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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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낯설기만 한 전준우의 부진, 김태형 감독 시간 더 준다…김원중-손성빈은 휴식 (20.2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직은 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에 홈런수가 급감하긴했지만,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하며 변함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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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18.5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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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하얘지더라" 교통사고 순간에도 야구 생각만…김원중의 복귀가 다가온다 (18.3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운동해야 하는데…"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하순 끔찍한 일을 겪었다. 오프시즌 개인 운동을 위해 이동하던 중 상대 과실 100%의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다. 차량을 폐차해야 할 정도로 큰 사고였다.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생명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점. 그래도 너무나 큰 사고였던 만큼 김원중도 다쳤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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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17.5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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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68홀드 필승조-마무리는 언제쯤 돌아오나? (17.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전까지 2주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들은 아직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최준용, 김원중의 마운드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롯데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두 가지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최준용과 김원중의 부상이었다. 두 명의 부상은 너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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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감격의 첫 승, 현도훈 어떻게 봤나? 김태형 감독 극찬 "필승조로 가야지" (17.2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필승조로 가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현도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두산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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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17.0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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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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