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연패' 이러다 韓 불명예 신기록 쓰겠네…박찬호 조카 어떡하나, 설종진 감독 "보직 진지하게 논의할 것" (41.17)
▲ 김윤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진지하게 논의해 봐야 할 문제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윤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는 김윤하는 지
2026-07-07
-
'외삼촌이 ML 124승인데…' 조카의 18연패 탈출 축하보다, 섭섭함이 먼저 폭발한 이유 "연락을 안 해" (38.68)
▲ 김윤하 ⓒ곽혜미 기자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자꾸 연락을 안한다"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는 지난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2026-07-27
-
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1.33)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
키움, 드디어 완전체 선발투수진 구축 "정현우 이틀 후 선발 등판" (0.58)
▲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일요일(8일) 1군 경기서 선발 등판합니다."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정현우의 복귀 시점을 밝혔다. 홍원기 감독은 6일 LG 트윈스와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이는 홈 경기를 앞두고 "정현우는 일요일 등판 예정이다. 전반기 막판, 후반기 시작하는 시점엔 투수진을 재정비하는 시나리오도 생각 중이
2025-06-06
-
역으로? 계획적? '좌승사자' 반즈 앞에 2년차 좌타자를 불렀다, "일단 감 좋은 선수를 우선적으로" (0.38)
▲ 원성준 ⓒ곽혜미 기자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고척돔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시작으로 공포의 9연전을 맞이한다. 첫 경기 상대 선발은 KBO리그 대표 '좌승사자' 찰리 반즈. 그런데 키움은 경기에 앞서 1군에 올린 왼손타자 외야수 원성준을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 타순은 6번이다. 키움
2025-04-29
-
키움 홍원기 감독의 쓴웃음 "우리가 4, 5선발이 있나요?" (0.37)
▲ 홍원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웃고는 있지만 마음은 아프다.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진에 구멍이 났다. 시즌 전부터 불안하긴 했다. KBO 팀들 중 외국인 투수가 유일하게 1명이었다. 케니 로젠버그 1선발에 2선발은 토종 에이스 하영민이 맡았다. 3선발부터 무게감이 확 떨어졌다. 2년 차 김윤하, 4선발과 5선발은 신인투
2025-04-23
-
'1순위 신인' 키움 정현우, 90% 회복했다 "빠르면 다음주부터 불펜 피칭" (0.35)
▲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발투수진이 무너진 키움 히어로즈가 애타게 기다린다. 신인 정현우가 곧 부상에서 돌아온다. 키움 관계자는 11일 "정현우는 10일 진료에서 부상 부위(극상근)가 거의 회복됐다는 소견을 받았다. 현재 2군에서 ITP(단계별 투구 훈련)를 진행 중이다. 빠르면 다음주부터 불펜 피칭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2025-05-12
-
윤현 1군 말소, 키움 5선발은 누구?…"아무나 등판시키지 않는다" (0.23)
▲ 윤현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비밀입니다." 키움 히어로즈 5선발이 정해지지 않았다. 개막 후 깜짝 5선발 임무를 맡았던 신인 윤현은 8일 1군에서 말소됐다. 윤현은 이번 시즌 3경기에서 10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9.28로 부진했다. 삼진은 5개인데, 볼넷이 무려 11개였다.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데뷔전을 제외하면 경
2025-04-10
-
퓨처스 홈런왕 출신 거포 유망주, 타격 훈련 중 안와골절상…“경기 도중 응급실 실려갔다” (0.00)
▲ 주성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주성원(24)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키움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외야수 주성원과 왼손 투수 박범준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주성원은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박범준은 1군에서 등판 기회가
2024-08-24
-
'0.043 이럴수가' 천군만마 예상했는데 끝내 2군행…"내 실수였다" 사령탑의 사과 (0.00)
▲이형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재활 기간이 조금 더 짧았고, 빨랐다. 내 실수였던 것 같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2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형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면서 자신을 탓했다. 이형종은 지난 4월 파울 타구에 왼쪽 발등을 맞아 주상골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다. 78일(부상자명
2024-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