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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340.0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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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52.9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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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48.4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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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44.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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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40.8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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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37.6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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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37.1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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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36.2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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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김주형 PGA 찰스 슈왑 챌린지 1R 선두…6언더파 (30.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찰스슈왑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현재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거주 중인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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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끝?' 김주형, 디오픈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10위로 출발 (12.07)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에서 올해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고 메이저대회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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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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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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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